이미주, 곧 유재석 독립설 “재석이 형이 잘 못 거둔 사람”(힛트쏭)[결정적장면]

쓰니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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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희철이 이미주를 놀렸다.

4월 1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음색이 지문인 가수 힛트쏭 차트가 소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희철 이미주는 지적성 검사를 했다. 지문 적성 검사라고, 지문의 생김새로 선천적 기질 등을 판단하는 것이었다.

이미주, 곧 유재석 독립설 “재석이 형이 잘 못 거둔 사람”(힛트쏭)[결정적장면]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이미주는 자신의 둥근 지문을 보면서 "나는 두형문. 책임감이 강하대. 맞아 나 책임감 진짜 튼실해"라고 했다.

다만 김희철은 "책임감이 강하지 않은 게 고집이 있고 남의 밑에서 일하기 싫어한대"라며 "야 조만간 너 재석이 형 떠나겠다. 재석이 형이 잘 못 거뒀네. 잘 못 거뒀어"라고 한탄했다.

이미주는 "아니 나 남의 밑에서 일하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라고 애써 해명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