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코첼라 무대서 제니 능가한 파격 노출

ㅇㅇㅇ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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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슈트·별 톱·요정 의상까지…코첼라 2025 가장 뜨거운 55분
로제는 직접 응원, 제니·엔하이픈·XG도 잇단 무대 대기

블랙핑크 리사가 ‘코첼라 2025’ 무대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완벽하게 돌아왔다. 눈을 뗄 수 없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은 그는, 무대 위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이 ‘글로벌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리사는 4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사하라 스테이지에 단독 출연했다. 그는 약 55분 동안 총 8곡을 소화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의 시작은 은빛 보디슈트였다. 몸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낸 강렬한 의상으로 등장한 리사는 ‘Thunder’를 시작으로 ‘Rockstar’, ‘New Woman’, ‘FXCK UP THE WORLD’, ‘Chill’, ‘LALISA’ 등을 연달아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이후에는 헬로키티 캐릭터가 그려진 크롭톱과 숏팬츠, 요정 같은 시스루 룩, 그리고 가슴에 별 모양 장식을 단 크롭톱까지 총 4벌 이상의 의상을 바꿔 입으며 무대마다 전혀 다른 콘셉트를 연출했다. 의상 하나하나가 ‘리사니까 소화 가능한 수위’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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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