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선언 김대호, 전현무와 밥그릇 싸움 “계약금 받을 때 느낌” 도발(전현무계획2)

쓰니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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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김대호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대호가 전현무의 먹방을 위협했다.

4월 1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최근 MBC를 퇴사한 김대호의 출연이 예고됐다.

프리선언 김대호, 전현무와 밥그릇 싸움 “계약금 받을 때 느낌” 도발(전현무계획2)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전현무는 먹친구로 출연한 김대호에게 “나는 김대호한테 서운하긴 하다”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프리는 밥그릇 싸움이라고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프리선언 김대호, 전현무와 밥그릇 싸움 “계약금 받을 때 느낌” 도발(전현무계획2)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전현무는 김대호의 먹방을 보며 “잘못 불렀네”라고 견제했다. 전현무의 매운맛 먹부심에 도전한 곽튜브는 “안 돼”라고 비명을 지르며 항복을 선언했다. 전현무는 “엔돌핀이 솟아 넘친다. 나 너무 흥분된다”라고 신났다.

김대호 “역시 약간 매움이 기분 좋다. 상승 기운이 느껴지는 느낌이다”라고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전현무가 “너 좀 친다?”라고 반응하자, 김대호는 “계약금 받을 때 느낌이다. 기가 막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어 간에도 전현무는 항복을 선언했지만, 김대호는 “아 좋다”라며 끊임없이 먹었다.

그러나 방송 말미 김대호는 “한 번 더 만나 볼 걸”이라고 눈물을 보여 의문을 자아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