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논란 품은 장신영, 만개한 벚꽃처럼 환한 미소

쓰니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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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신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장신영이 밝은 모습으로 벚꽃놀이를 즐겼다.

강경준 불륜 논란 품은 장신영, 만개한 벚꽃처럼 환한 미소사진=장신영 소셜미디어

장신영은 지난 4월 11일 꽃,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강경준 불륜 논란 품은 장신영, 만개한 벚꽃처럼 환한 미소사진=장신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장신영은 만개한 벚꽃 나무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봄 분위기를 만끽했다.

강경준 불륜 논란 품은 장신영, 만개한 벚꽃처럼 환한 미소사진=장신영 소셜미디어

흰색 티셔츠와 팬츠에 회색 숏 카디건을 매치한 장신영은 반묶음 웨이브 헤어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환한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강경준 불륜 논란 품은 장신영, 만개한 벚꽃처럼 환한 미소사진=장신영 소셜미디어

누리꾼들은 “꽃보다 장신영”, “꽃보다 너무 이쁘다”, “장신영 씨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꽃인지 사람인지 헷갈렸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장신영은 강경준과 5년 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재혼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12월 강경준은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지난해 7월 24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 첫 재판에서 강경준 측은 고소인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이번 소송을 종결하기로 했다.

장신영은 논란이 불거진 지 8개월 만인 지난해 8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차마 글로 옮기기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보냈지만 저희는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