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믿기만하면 된다는 개신교의 말입니다 오직 믿음. "오직 믿음으로"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성경구절들은 모두 다 중요한 하느님의 말씀이다"라는 맹목적인 믿음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의 한구절만 보고, 개신교는 구원받았다 고 안심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쩌죠?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착각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그 말이 맞는다면 "분명히 개신교는 이겼다" 안그렇습니까? 제 논리가 틀렸습니까. "왜 역사라는 증거는 쳐다보지도 않느냐."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그 말이 틀렸다. 성경이 틀렸다는 말이 아니라, 맘대로 자기생각대로 해석하는 개신교가 틀렸다는 말입니다. "개신교는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의 논리는 무시해야 한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졌다. 증거가 없는 것입니다. 증거가 가장 중요합니다. 나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증거보다는 성령이다" "성경을 버려라. 너무 오래됐다." 즉,성경보다 성령이다. 그렇게 개신교처럼 가르치던가요. 오직 믿음. 개신교의 오직믿음? 과대해석이다. 성경 한구절에만 너무 의미를 과도하게 초집중적으로 쏟아 부었습니다. 개신교는 졌다는 사실은, 우리나라는 그 누구나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개신교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주장 또는 의견으로 쓰인 위의 성경구절은 "개신교의 과도한 의미부여 그 자체"입니다. 오히려 "개신교는 아니다"가 맞습니다. "개신교는 졌다."는 증거. 개신교는 왜 맞서지 못했느냐? 되묻습니다. 오히려 왜 졌느냐고 묻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위의 성경구절들은 전체는 보려고 하지 않고, 오직 성경 한구절만 자기 입맛대로 의미부여를 과도하게 첨가하었으며, 이는 개신교 신자들을 모으려고,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광고표지가 된 성경구절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해석은 자유라는듯, 개신교 입맛대로 너무나 많은 중요성을 개신교가 부과하게 되어 오히려 변질되는, 곧 맞지않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사랑이십니다." 라고 성경에서 전체는 안보고서 하나의 성경구절로 주장하는 바와 똑같습니다. 그것만 본다면, 지옥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묻습니다. "그러면 지옥은 왜 있습니까." 개신교가 이처럼 성경구절들이 하나하나 다 중요하다고, 다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느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모두 다. 그결과 성경 한구절만 보고 "하느님께서 사랑이십니다"라는 결론을 내리고나서 보니, 지옥은 왜 있는지가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신데 지옥이 있다? 개신교처럼 한 구절만 보면, 하느님께서는 사랑 그 하나뿐이신데? 개신교는 또 말합니다. "우리가 지옥을 없애는게 낫겠다." 성경에 맞지 않아서인지 개신교는 지옥을 없앴다.성경을 근거로.... 개신교처럼 성경 한구절마다 중요성을 모두 부과하게 되니, 지옥이 없다는 말이 되다니 오히려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실제로 지옥이 있다는 말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 한 구절도, 개신교의 필요에 따라서, 중요하지 않은 성경구절도 의미를 부여한다해도, 이처럼 너무 과도하게 부여하면 원래의미가 변질되며, 개신교처럼 마음대로 해석하거나하면 오히려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신자들을 모으려는 광고로 이 성경구절을 채택하고서는, 일부러 자기 입맛대로 해석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성경구절들이라서 틀리지는 않지만, 개신교가 일부러 과도한 의미부여를 한게 오히려 잘못된 해석을 부추기게 되었습니다.1
(상)"개신교의 믿기만 하면 구원은 틀렸다."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갔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믿기만하면 된다는 개신교의 말입니다
오직 믿음.
"오직 믿음으로"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성경구절들은 모두 다 중요한 하느님의 말씀이다"라는
맹목적인 믿음에 있습니다.
그래서 위의 한구절만 보고,
개신교는 구원받았다 고 안심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쩌죠?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착각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그 말이 맞는다면 "분명히 개신교는 이겼다"
안그렇습니까?
제 논리가 틀렸습니까.
"왜 역사라는 증거는 쳐다보지도 않느냐."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이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그 말이 틀렸다.
성경이 틀렸다는 말이 아니라,
맘대로 자기생각대로 해석하는
개신교가 틀렸다는 말입니다.
"개신교는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의 논리는 무시해야 한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졌다. 증거가 없는 것입니다.
증거가 가장 중요합니다.
나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증거보다는 성령이다" "성경을 버려라. 너무 오래됐다."
즉,성경보다 성령이다.
그렇게 개신교처럼 가르치던가요.
오직 믿음.
개신교의 오직믿음?
과대해석이다. 성경 한구절에만 너무 의미를 과도하게
초집중적으로 쏟아 부었습니다.
개신교는 졌다는 사실은,
우리나라는 그 누구나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개신교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주장 또는 의견으로 쓰인
위의 성경구절은
"개신교의 과도한 의미부여 그 자체"입니다.
오히려 "개신교는 아니다"가 맞습니다.
"개신교는 졌다."는 증거.
개신교는 왜 맞서지 못했느냐?
되묻습니다.
오히려 왜 졌느냐고 묻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위의 성경구절들은
전체는 보려고 하지 않고, 오직 성경 한구절만
자기 입맛대로 의미부여를 과도하게 첨가하었으며,
이는 개신교 신자들을 모으려고,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광고표지가 된 성경구절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해석은 자유라는듯, 개신교 입맛대로
너무나 많은 중요성을 개신교가 부과하게 되어
오히려 변질되는, 곧 맞지않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사랑이십니다." 라고
성경에서 전체는 안보고서
하나의 성경구절로 주장하는 바와
똑같습니다.
그것만 본다면,
지옥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묻습니다.
"그러면 지옥은 왜 있습니까."
개신교가 이처럼 성경구절들이
하나하나 다 중요하다고,
다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느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모두 다.
그결과 성경 한구절만 보고
"하느님께서 사랑이십니다"라는 결론을 내리고나서 보니,
지옥은 왜 있는지가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신데 지옥이 있다?
개신교처럼 한 구절만 보면,
하느님께서는 사랑 그 하나뿐이신데?
개신교는 또 말합니다.
"우리가 지옥을 없애는게 낫겠다."
성경에 맞지 않아서인지 개신교는
지옥을 없앴다.성경을 근거로....
개신교처럼 성경 한구절마다 중요성을
모두 부과하게 되니, 지옥이 없다는 말이 되다니
오히려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실제로 지옥이 있다는 말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 한 구절도, 개신교의 필요에 따라서,
중요하지 않은 성경구절도
의미를 부여한다해도, 이처럼 너무 과도하게 부여하면
원래의미가 변질되며, 개신교처럼 마음대로 해석하거나하면
오히려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신자들을 모으려는 광고로
이 성경구절을 채택하고서는,
일부러 자기 입맛대로 해석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성경구절들이라서 틀리지는 않지만,
개신교가 일부러 과도한 의미부여를 한게
오히려 잘못된 해석을 부추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