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에 따르면 임성언은 오는 5월 17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려 축하를 받았다.
임성언은 2001년 8월 일본 드라마 ‘춤추는 대서울선’에 단역으로 출연해 연기계에 데뷔했다. 특히 2002년 11월부터 KBS2 예능 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임성언은 ‘산장미팅’ 출연 당시 NRG 출신 이성진과 좋은 호흡을 보이며 큰 인기를 누렸다. 그는 당시 인기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했다. 그의 출연작으로 드라마 ‘하얀거짓말’(2008), ‘청담동스캔들’(2014), ‘연개소문’(2006), ‘미스터기간제’(2019), ‘두뇌공조’(2023) 등이 있다.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고 안정적인 연기력이 강점이다. 다수의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매체를 가리지 않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산장미팅’ 임성언, 5월의 신부 된다
배우 임성언. 경향신문 자료사진
배우 임성언이 인생 2막을 연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임성언은 오는 5월 17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려 축하를 받았다.
임성언은 2001년 8월 일본 드라마 ‘춤추는 대서울선’에 단역으로 출연해 연기계에 데뷔했다. 특히 2002년 11월부터 KBS2 예능 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임성언은 ‘산장미팅’ 출연 당시 NRG 출신 이성진과 좋은 호흡을 보이며 큰 인기를 누렸다. 그는 당시 인기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했다. 그의 출연작으로 드라마 ‘하얀거짓말’(2008), ‘청담동스캔들’(2014), ‘연개소문’(2006), ‘미스터기간제’(2019), ‘두뇌공조’(2023) 등이 있다.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고 안정적인 연기력이 강점이다. 다수의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매체를 가리지 않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