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망한다는거 심각성 못느끼는 애들 이해안감

ㅇㅇ2025.04.13
조회267



여기저기 커뮤에서 많이 올라온거라 본사람도 많을거야.

일단 이 채널은 단순 유튭 채널이 아님.
교수나 전문가들 조언으로 상당히 오래 리서치를 하고
만드는 학술 채널이라고 함.

거기에 대한민국은 끝났다 라는 영상이 올라왔음.
희망은 없다고 함. 필연적인 미래라 함.

일단, 출산을 장려하는 글 아님.
정치적인 글도 아님.

망할 나라에서 자식을 안 낳는게 더 현명함.
내 자식에게 망할 세상을 물려주는 것이니.
나도 비출산을 권하고 싶은 마음임.

다만, 이걸 보는 사람들이, 특히 젊은 10대 20대가,
"알빠임?" 이라고 하는게, 너무 현실감각 없어보여서 씀.

왜냐구?
"이게 너희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임. 꼭 들어봐.

30년 후 우리나라 인구의 50% 이상이 노인임.
그때는 지금 20살인 친구들은 50살임.
50살의 의미가 뭘까? 바로 가장 경제활동 많이 하고
가장 세금을 많이 내는 나이가 50 무렵임.

이때, 너희가 그 수많은 노인들을 부양해야 한다는 말임.

그리고 이때는 국민연금도 고갈됨.
너희의 노후를 책임질 연금은 없음. 너희의 노후를 위해
세금을 내줄 더 젊은 세대는 지금의 출산율 0.7이 자란
세대임.

너흰 열심히 사회생활해도 역사상 유례없는 세금을 뜯길거란
말임.

이건 예측이 아님. 정해진 미래고 팩트임.
인구구조로 인한 미래는 과거가 그대로 미래가 되기 때문임.

이에 대해,

미래에는 AI가 생산성을 좋게할거다? 라고 말하는 애들도
있는데,

영상에도 나오지만,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을 감안해도
피할수 없다고 나옴.

그리고, 노후화된 인구 구조는 AI혁신에 뒤떨어질 수밖에
없다고도 나옴.
당연한거임. 젊고 두뇌가 빠른 사람들이 AI의 혁신을 만들지.
노인들만 넘치는 인구 구조로는 AI에서도 한참 뒤떨어질거임.

그래서 어쩌라고?
어차피 할수있는게 없다고?
아니. 있음. 난 직접 경험해본 사람임.

지금 10대라면, 아니면 20대 초반이라면,
나중에 다른 나라 가서 살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염두해 두도록 해.

일단 공부 잘하고 어학 잘해서 대기업 가.
그 안에서 해외 파견 (주재원)이 가능한 부서로 가.
주재원 발탁돼서 싱가폴 같은 나라에서 일할 기회를
스스로 쟁취해.
여기까지는 내가 직접 경험하고 직접 이룬것임.
너네도 지금부터 준비하면 할수 있음.

그리고 현지에서 현지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이직을
하는거야. 이건 내가 지금 시도하고 있는 것임.
시간이 지나면 PR (영주권)을 신청해볼 수도 있어.
그러면 현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분양하는 집도 살수있어.

난 더이상 한국에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이 되는거임.


이렇게 말해도 관심 없는 애는 관심 없을거야.

잘 생각해.

배가 침몰할때, "내가 할수 있는게 뭐 있어?"라고 생각하고
배와 함께 가라앉을 것인지.
아니면 갑판으로 구명조끼를 입고 나와서 바다로 뛰어들
것인지.

자신의 미래는 모르지만, 매사에 준비는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것이 자신의 소중한 인생에 책임이 있는 자세라고 생각함.

일부러 10대판에 씀. 1020의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