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억대 집을 보유하고 있고 벤츠 자차 작년에 신차로 뽑아서 6억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고 남친은 모아둔 돈이 5천도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결혼 얘기가 오갔고 남친은 결혼해서 저희집에 들어와서 살아도 되냐고 월급 300 다 저에게 주고 용돈 받아쓰겠다고 대신 저도 일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처음 연애할때부터 자기는 결혼하면 와이프 절대 일 안 시키고 자기 관리나 하면서 살게 해주겠다고 했던 사람이였는데 저도 집에서 쉬라해도 일할 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저렇게 일 하라고 하니 거짓말한건가 기분이 좀 살짝 그렇더라구요. 점점 단점도 많이 보이고 평생 의지하고 같이 하기엔 걸리는 부분도 많은데 이 사람과 결혼 하는게 맞는건지 요즘 자꾸 생각이 많아지네요.
__________추가__________________
주작이라구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주작 아니구요.
저 여자 맞습니다. 남친은 보증금 200에 월세로
원룸에서 살고 있어요. 남친 부모님한테 물려 받을
재산도 없구요. 남친은 얼마전에 일을 그만둬서 현재 백수입니다.
그리고 이제 헤어졌습니다.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라
아직 힘들긴 하지만 다 잊고 잘 지내려 노력하고 있어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__ 결혼후 저희집에 들어와서 살겠다는 남친.
__________추가__________________
주작이라구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주작 아니구요.
저 여자 맞습니다. 남친은 보증금 200에 월세로
원룸에서 살고 있어요. 남친 부모님한테 물려 받을
재산도 없구요. 남친은 얼마전에 일을 그만둬서 현재 백수입니다.
그리고 이제 헤어졌습니다.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라
아직 힘들긴 하지만 다 잊고 잘 지내려 노력하고 있어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