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17회에서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냉장고를 본 두 MC는 가지런히 정리된 반찬통에 깜짝 놀랐다. 팽현숙은 전부 다 본인이 직접 만든 것이며, 전보다 가짓수가 줄어든 거라고 자랑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김성주와 박명수는 "행복하시겠다", "저러니까 형님이 건강하신 것. 병치레 안 하고"라며 최양락을 부러워했다. 팽현숙은 실제 최양락이 "한 번도 아픈 적 없었다"고 자랑했는데, 최양락은 "몇 번 아픈 적은 있었지"라며 사실을 바로잡았지만 팽현숙은 감기는 치는 게 아니라며 "병원에 입원한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평소 반찬 투정을 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반찬 투정은 안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팽현숙은 장보기와 요리는 자신이 하지만 설거지와 뒤처리는 전부 최양락의 담당임을 자랑했다.
최양락은 할 수 없는 요리가 없지만 이는 "(팽현숙이) 나보다 훨씬 충중하기 때문"이라며 "엇비슷하면 해보겠는데 게임이 안 된다"고 말하며 팽현숙의 요리 솜씨를 칭찬하고 과시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최양락, 알고보니 스윗남편 “설거지 뒤처리 담당, 반찬투정 안해”(냉부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최양락의 스윗 면모가 드러났다.
4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냉부해') 17회에서는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냉장고를 본 두 MC는 가지런히 정리된 반찬통에 깜짝 놀랐다. 팽현숙은 전부 다 본인이 직접 만든 것이며, 전보다 가짓수가 줄어든 거라고 자랑했다.
김성주와 박명수는 "행복하시겠다", "저러니까 형님이 건강하신 것. 병치레 안 하고"라며 최양락을 부러워했다. 팽현숙은 실제 최양락이 "한 번도 아픈 적 없었다"고 자랑했는데, 최양락은 "몇 번 아픈 적은 있었지"라며 사실을 바로잡았지만 팽현숙은 감기는 치는 게 아니라며 "병원에 입원한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평소 반찬 투정을 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반찬 투정은 안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팽현숙은 장보기와 요리는 자신이 하지만 설거지와 뒤처리는 전부 최양락의 담당임을 자랑했다.
최양락은 할 수 없는 요리가 없지만 이는 "(팽현숙이) 나보다 훨씬 충중하기 때문"이라며 "엇비슷하면 해보겠는데 게임이 안 된다"고 말하며 팽현숙의 요리 솜씨를 칭찬하고 과시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