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자매, '굴욕無' 파격 헤어…김옥빈 "아바타 출연할 준비"

쓰니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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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옥빈이 동생 채서진(본명 김고운)과 나란히 헤어스타일 변신에 도전했다.

10일 김옥빈은 개인 채널에 "아바타에 출연할 준비가 된 것 같다. 고운이랑 헤어 변신"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배우 자매, '굴욕無' 파격 헤어…김옥빈 "아바타 출연할 준비"

영상 속 김옥빈은 끈 민소매 셔츠에 치마를 입은 채로 전문가에게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정성스럽게 머리카락을 땋고 있는 김옥빈의 옆에서는 동생 채서진도 같은 헤어스타일에 도전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아바타' 속 나비족이 떠오르는 땋은 머리를 완성한 자매는 더욱 닮은 미모를 자랑하며 여러 장의 투샷을 남겼다. 

배우 자매, '굴욕無' 파격 헤어…김옥빈 "아바타 출연할 준비"

앞서 김옥빈, 채서진 자매는 필리핀 보홀로 여행을 떠났음을 알렸다. 최근 김옥빈은 프리다이빙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던 바 있으며, 해외에서 더욱 취미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김옥빈은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연애대전', tvN '아라문의 검'에 출연했다. 그의 7살 어린 동생 채서진은 지난해 왓챠(WATCHA) 오리지널 '사주왕'에서 열연한 바 있다. 

사진 = 김옥빈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