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느 상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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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상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상점에서 갑자기 이중 상황이 벌어집니다. 어느 아주머니가 마스크도 다 쓰고와서 상점에 들어오는데 째려봅니다. 진짜 기분 나쁘게 들어오자 마자 째려봅니다. 제가 불친절 하게 한 것도 아니고 들어오자 마자 인사를 반갑게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1분후에 가족이랑 초등학생들이 많이 들어와서 계산합니다. 그 사람들은 잘사는 것은 아닌데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해보입니다. 그래서 더 친절하게 보입니다.

아마 그 째려본 사람이 관상이 별로고 꼭 경찰을 해야 할거 같고 관상이 별로 거든요. 아마 경찰로 피면 여성 경무관일텐데요?

이걸 보면 제가 뭐가 생각나냐면 얘가 공공기관에서 사람들한테 친절하고 아주 예의 바르게 하고 봉사정신도 뛰어나거든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 사람들과 잘 지내고 동조(conformity)도 잘되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 공공기관에서 밖에 이야기만 하면 애가 눈이 돌아서 그 친절한 사람이 눈이 돌아버리거든요. 바로 저렇게 얘의 없이 친절하게 하는데 들어오자마자 째려보고 멸시하고 그런 행동을 얘가 배운 겁니다.

그런데 그 공공기관 사람도 이제 경찰관이 멸시하고 무시하는 행동대로 한번 경험해보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뭐라는지 아세요? "니 마음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니 맘대로 해도 되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아 혹시 제가 깐깐한 손님한테 과대망상을 해서 째려보는 것에 대한 망상이 있고 마음이 약해서 그러는거 같으세요? 에이. 니그 그 째려보는 수준이 한두번 째려본 게 아니야.^^

나는 진짜 세상 사람이 내같은 줄 알았다. 그렇게 대놓고 사람에게 들어오자마자 째려보는데 그렇게 사시면 어느 새 습관이 되어서 그 사람이 자녀한테 그러는지도 모르는거에요. 자식을 키울때도 극단적 이기주의를 보이고 그러는 겁니다.

그 순간 10분에서 얘가 이렇게 바르고 공공기관에서 1등하는 애가 부산자체를 초토화 시켜놨는데 경찰관은 프레임을 씌우고 그렇게 수사했는데 그 결과 대통령이 국정농단이라는 핑계로 감옥갔는가보네요.

이 부산 사건은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그걸 감내하고 있는데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가 대형사고를 내놓은 이유라는게 밝혀지는 겁니다. 다시말해서 수사과오입니다. 그게 인정이 되는데 경찰청장이 사과를 안하시나요? 대국민 사과를 하셔야죠.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