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 오늘 알바끝나고 엄마랑 잠깐 쇼핑갔는데 내 옷 사느라 생각보다 돈을 많이 쓰신거임 그래서 내가 돈너무많이쓴거같은데,,, 이랬는데 엄마가 돈 벌어서 하나밖에 없는 딸한테 안 쓰면 누구한테 쓰나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진짜 울컥햇듬 쓰면서도 눈물나 엄마가 진짜 오래도록 건강했으면좋겠러...... 12
엄마랑만 대화하면 왜케 눈물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