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열심히 일하고 제일 일찍가고 퇴근했는데 짤렸습니다.경단녀에 애 4학년되어 올해 다시 취업하여 좋다고 다녔는데 자기네랑 안맞는다며 짤르네요.피곤하고 허망합니다. 아이나 보러 집에 있어야 하나봅니다. 나이 40넘으니 이제 정말 이런 속상한일도 생기네요. 제 능력부족이겠지만 많이 속상하네요. 젊은 20대로 뽑을꺼면 첨부터 뽑지말고 남의 시간 뺏어서 이런 기분 안느끼게 했으면 좋겠네요. 사장 면전에 한소리도 못하고 웃으며 네 맘에 안드신다고요. 하고 그냥 좋게 나왔습니다. 그런 사장때문에 화도 내기 싫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오늘은 시컷자고 내일부터 웃으며 지내렵니다.
어제 짤렸습니다. 어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