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에 부산경찰청에서 벌어진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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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도 부산경찰청에 신고하려면 하세요. 단 전 100%실화를 말합니다.)

2020년 4월. 마산의 모 경찰서장 딸이 죄를 지었다. 100%실화이다. 그런데 2022년도 이 경찰서장이 부산경찰청 총경 간부로서 한 부서의 장이된다.

그런데 이미 부산은 대형사고가 나 있는 상태이다. 밖에서는 상인들이 얘를 감시한다.

그런데 부산경찰청에는 이미 여성청소년과에서 수사를 한다. 그런데 부산경찰청장은 매 아침 소집해서 총경 간부회의를 한다.

그러면 거기는 여성청소년과장이 들어가고 그 사고친 딸의 과장이 들어가고 범죄정보를 담당하는 범죄정보과장이 들어가고 여경과 경찰대수석이 사고친 상태이고 청장 딸 까지 사고친 상태라 감찰과장이 같이 들어가서 부산경찰청장이 회의를 주관한다.

부산경찰청장님. 이 사건 당신이 발표하는 사건인데 그 안의 사정을 보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 이제 진짜 죽었다."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한 사람은 밖에서 계속 떠들어되고 시민들은 감시하고 있고 어때오? 이 상황이?

그러면 여성청소년과과장은 그 사고친 딸의 과장한테 다 알렸나? 너네가 진짜 FM대로 수사하려면 수사기밀을 누설한거네?

솔직히 같은 동료인데 다 안 알렸겠나?

위에서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하지요?

이게 나중에 언론에 하나하나 다 터지는거다. 안 터질줄 알았나? 이 글도 신고하려면 하세요.

아. 또 허위사실? 그러면 제가 왜 실명을 공개하고 부서를 공개인할까요? 제가 몰라서? 아니 실명 거론하니까 삭제한다.

부서랑 실명 모르면 뛰어내려죽어도 됩니다. 더 자세히 적을려는데 삭제한다.

그러면 좋다. 우리 경찰청 본처에서 배치했을텐데 인사발령 공문이 최소 5년간 공문보존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준영구 일겁니다. 그 인사공문자체를 부정할래요?

막 돌려말하니까 정신병자 취급하고 있네. 한번 고소당하고 싶나?

얘가 이런 사실을 아니까 안 무너지지. 맞는 사실을 때려패서 입 닫아라고 하면 닫아야하나?

경찰청 인사발령공문이 장난이에요?

위에서 "야이 새끼들아. 잘 돌아간다."하죠?

니 말대로라면 그 수사 담당자는 왕따가 되어야 한다. 진짜 혼자서 밥을 먹어야 하고 동료들 쳐다도 못 봐야 하는게 정상이다.

(글 신고하려면 또 신고하세요. 이게 당연히 욕을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글을 신고하려면 악의적인 편집을 하지 말고 이런 글도 신고하세요. 아무 말도 못합니다.)

내가 진짜 부산경찰청장이면 진짜 내 목숨이 위태로워 지겠다. 그래서 열 받아서 그 자리에서 개 쌍욕을 하겠다. 내가 진짜 그 욕을 다 먹어야 하는데 내가 마치 대한민국을 떠나고 싶겠다.

대학에서 배우는게 니가 그 주장을 하고 싶으면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라는거다. 대학에서 배우는게 이러다. 그 대학에서 1등하는 애가 헛소리 떠드는거 같나? 돌려서 말해주니까 조현병환자 하고 있네.

저게 2022년 당시 부산경찰청에서 벌어진 100%실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