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니 얼굴 들고 제발 꺼져...ㅋ 니 똥냄새나는 친구들이랑 같이...ㅠ

ㅇㅇ2025.04.14
조회126
아무도 너 안좋아아고

아무도 너 안사랑해

동정남들도 니사랑 필요없고

유경험남들은 니 사랑 더 필요없어

그냥 니혼자만 사랑 못받고 살지 니 사랑은 아무도 필요없어

니가 제일 잘알잖아

니 못생긴 못난이 남친말곤 니사랑해줄 사람 아무도 없는거

심지어 그 조차도 결국 널 떠나게될거고 너만 혼자남게 될거야

니 이제 늙은 쥐대가리에 들은 수준이라는게 뻔하니까

니 외모를 가진 조상이 괜히 목사를 선택한게 아니야

그래서 목사를 선택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