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만든 SNS 계정 ‘mhdhh_friends’에는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뉴진스 민지, 하니는 “버니즈(팬덤명)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잠시 먼 곳에 와 있어요. 다들 이미 아는 것 같지만ㅎㅎ“이라며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에 와 보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해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민지와 하니를 이탈리아 로마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지와 하니는 매니저 없이 단 둘이 바티칸 여행을 즐겼으며, 두 사람 역시 SNS에 관광 중인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1일 생일을 맞은 다니엘은 해린, 혜인과 함께 생일카페 여러 군데를 방문해 팬들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다니엘은 팬이 준 것으로 보이는 ‘사랑해요, 응원해요’ 쪽지를 SNS에 게재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고양이 짤을 활용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mhdhh_friends’ 채널 스토리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NJZ로 팀명을 새로 정한 후 독자 활동을 했다. 이에 어도어는 지난 1월 6일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뉴진스는 총 11가지 계약 해지 사유를 내세웠으나 법원은 이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뉴진스는 판결에 따라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 이에 이들은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계속해서 싸울 것임을 선포한 상태다.
[팝업]뉴진스 활동중단 근황..“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으로” 바티칸行→생일카페 방문
사진=사진공동취재단[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뉴진스의 활동 중단 선언 후 근황이 화제다.
지난 13일 뉴진스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만든 SNS 계정 ‘mhdhh_friends’에는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
뉴진스 민지, 하니는 “버니즈(팬덤명)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잠시 먼 곳에 와 있어요. 다들 이미 아는 것 같지만ㅎㅎ“이라며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에 와 보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해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민지와 하니를 이탈리아 로마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지와 하니는 매니저 없이 단 둘이 바티칸 여행을 즐겼으며, 두 사람 역시 SNS에 관광 중인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1일 생일을 맞은 다니엘은 해린, 혜인과 함께 생일카페 여러 군데를 방문해 팬들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다니엘은 팬이 준 것으로 보이는 ‘사랑해요, 응원해요’ 쪽지를 SNS에 게재하고 눈물을 글썽이는 고양이 짤을 활용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NJZ로 팀명을 새로 정한 후 독자 활동을 했다. 이에 어도어는 지난 1월 6일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고, 뉴진스는 총 11가지 계약 해지 사유를 내세웠으나 법원은 이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뉴진스는 판결에 따라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없게 됐다. 이에 이들은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계속해서 싸울 것임을 선포한 상태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