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나도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 다는 거 우린 어차피 서로 안된다는 것도 알아 그치만... 그래도 대화정도는 할 수 있잖아 너한테 난, 그리고 내 마음은 쓰레기 만도 못한 거구나 그냥 외면하고 그저 갖다버리고 없는 것처럼 취급해버리면 되는 그냥 그런 벌레만도 못한... 잘 알겠어 사실 이미 몇 달 전부터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처참하게 짓밟히니 정말 끔찍하고 괴롭다. 너에게 난 몇 마디 들어줄 필요도, 해줄 필요도 없는 그런 존재였구나420
진짜 너무한거 알지?
우린 어차피 서로 안된다는 것도 알아
그치만... 그래도 대화정도는 할 수 있잖아
너한테 난, 그리고 내 마음은 쓰레기 만도 못한 거구나
그냥 외면하고 그저 갖다버리고
없는 것처럼 취급해버리면 되는 그냥 그런 벌레만도 못한...
잘 알겠어 사실 이미 몇 달 전부터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처참하게 짓밟히니 정말 끔찍하고 괴롭다.
너에게 난 몇 마디 들어줄 필요도, 해줄 필요도 없는
그런 존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