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돌이 구하라 사진 쓰고 ‘I don't give a fxxx’? 선 넘었네;; 일본 신인 걸그룹 파이비가 故 구하라의 사진을 마케팅 이미지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구하라의 생전 모습 위에 자극적인 문구가 삽입돼 팬덤의 반발을 샀고, 소속사 측은 아직까지 침묵을 유지 중이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파이비는 세일러문 세계관에서 파생된 콘셉트를 앞세운 SG5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그러나 고인의 이미지를 무분별하게 상업적 수단으로 사용했다는 지적과 함께 K-POP 팬들은 깊은 유감을 표하고 있다. 일각에선 반복되는 해외 마케팅 사례에 대한 경계도 나오고 있으며, 구하라를 향한 애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 구하라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1
일본 아이돌이 구하라 사진 쓰고 ‘I don't give a fxxx’? 선 넘었네;;
일본 신인 걸그룹 파이비가 故 구하라의 사진을 마케팅 이미지로 활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구하라의 생전 모습 위에 자극적인 문구가 삽입돼 팬덤의 반발을 샀고, 소속사 측은 아직까지 침묵을 유지 중이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파이비는 세일러문 세계관에서 파생된 콘셉트를 앞세운 SG5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최근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그러나 고인의 이미지를 무분별하게 상업적 수단으로 사용했다는 지적과 함께 K-POP 팬들은 깊은 유감을 표하고 있다. 일각에선 반복되는 해외 마케팅 사례에 대한 경계도 나오고 있으며, 구하라를 향한 애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 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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