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이라서 가능했던 지하철 로맨스

sku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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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스무살 무렵 지하철에서 번호 딴 썰.jpg




 

 


여튼 그 무렵 지하철 타고 가는데 자꾸만 시선이 가는 여성분 발견 ㅠㅠ




 

 


강하늘의 맞은 편에 앉아 친구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는데

그 표정과 느낌 그 아우라에서 그냥 딱 느낌





 

 


저 사람 너무 선해 보인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거지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님





 

 


그 자리에서 바로 쪽지를 꺼내 자신의 번호와 마음을 고대로 담아 




 


갑자기 말 걸면 무서워할 수 도 있으니 세상 공손하게 전달드리고 ㅋㅋㅋ

(이 포인트에서 은근 치임) 




 

 


그 용기 있던 스무살 무렵의 청년 강하늘은 그렇게 사랑을 쟁취하심 ㅎㄷㄷㄷㄷ

< 낭만 ㅁㅊ




+ 스무살 무렵 강하늘 사진을 첨부합니다




 

 


일단 사진 보고 납득 완

저런 비주얼로 저렇게 수줍고 공손하게 다가오면 누구라도 일단 관심가지 않을까 싶음 ㅎㅎ

근데 진짜 사람 세상 부끄러움 많을 거 같은데 사랑 앞에선 박력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