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투병 고백’ 이솔이, 이런 모습도 있었네..한층 차분해진 분위기

쓰니2025.04.14
조회24

 

이솔이 채널

‘여성암 투병 고백’ 이솔이, 이런 모습도 있었네..한층 차분해진 분위기이솔이 채널

‘여성암 투병 고백’ 이솔이, 이런 모습도 있었네..한층 차분해진 분위기이솔이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주말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왠지 까마귀 날라올 것 같은..복장이네. 오늘 날씨가 리모콘으로 조정하듯 오락가락..창너머 화창했다, 비왔다, 눈내리다,흐리다 요상해요..감기걸리기 딱 좋아...목감기 걸리는 칭구 너무 많아 조심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검정 니트에 바지, 검정 자켓에 모자까지 어두운 계열의 의상을 입은 채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 단아한 모습이 익숙한만큼, 시크한 이솔이의 모습도 새롭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