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대통령이 재판에서 적극적으로 항변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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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이 재판에서 적극적으로 항변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피고인으로서 적극적으로 항변하는게 당연하지만 대통령도 교도소라는 곳은 무서운 곳이고 사람의 인신을 구속한다는 것이 그렇게 두려운 겁니다.

우리 전직 대통령은 검사시절 소위말하는 윤석열사단으로서 특수부검사로 날렸을 때 일부 부하들의 저항이 굉장히 심했고 심지어 어떤 사연에서는 강간살해사건인데 피고인이 부인하니 수사자료를 훑어보더만 "이래도 아니냐?"면서 피고인에게 수사자료를 얼굴에대가 문대고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검사로서 자신도 충분히 방어를 하면서 그 자리까지 왔지만 그게 한방에 뒤집어지면 죽는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내란죄는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입니다. 무죄가 될 가능성은 가의 0%고 가능성이 없다고 봅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고 그 주동자가 그렇게 웃으면서 살아가고 그렇게 되면 어느새 습관이 되서 내가 그러는지도 모르고 있고 그게 나중에 심해지면 그 주동자는 아주 오래 교도소에서 산다."

이 말은 제가 부산경찰의 수사를 통해서 절실하게 교훈을 깨달은 말이고 이걸 느끼기 전에는 저는 이런 말 자체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부산경찰 수사를 받고 나서 이렇게 됐을 때 뒤집어지면 죽거나 아니면 최소 징역 20년이상의 형을 살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이고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이 대통령이 돼었을 때도 사면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됩니다. 왜냐면 이재명을 수사로 그렇게 괴롭히고 재판받게 했기 때문입니다. 최소 5년은 교도소에서 산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