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33년차 배우 장현성(54세)이 절친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초대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김국희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 송혜교 친구로 출연했고 송혜교와 촬영에 대해 “눈만 봐도 좋았다”며 “하나 실수한 게 같이 담배를 피우는 장면을 찍고 컷하면 끄는데 정말 작은 종이컵을 주신 거다. 딱 피고 컷하는데 동시에”라고 송혜교 손등에 담배를 댄 실수를 고백했다.
장현성이 “미친 거야? 제 정신이야? 송혜교 님에게?”라며 경악하자 김국희는 송혜교에게 바로 “괜찮으세요?” 확인하고 사과했다며 “너무 다행히 물집이 생기거나 빨개지면 미쳐버렸을 텐데 그러지는 않았다. 집에 와서 신랑에게 말했더니 네가 감히? 송혜교 님에게? 그러더라”고 남편도 분노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김국희는 송혜교와 지금도 같이 촬영을 하고 있다며 “눈만 봐도 든든하고 좋다”고 신뢰를 드러냈다. 장현성은 “송혜교 매니저는 너랑 같이 있으면 더 긴장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
김국희 “영화 촬영하다 송혜교 손등에 담배 꺼, 신랑도 분노” (4인용식탁)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국희가 송혜교와 함께 영화를 촬영하며 저지른 실수를 털어놨다.
4월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33년차 배우 장현성(54세)이 절친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를 초대했다.
김국희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 송혜교 친구로 출연했고 송혜교와 촬영에 대해 “눈만 봐도 좋았다”며 “하나 실수한 게 같이 담배를 피우는 장면을 찍고 컷하면 끄는데 정말 작은 종이컵을 주신 거다. 딱 피고 컷하는데 동시에”라고 송혜교 손등에 담배를 댄 실수를 고백했다.
장현성이 “미친 거야? 제 정신이야? 송혜교 님에게?”라며 경악하자 김국희는 송혜교에게 바로 “괜찮으세요?” 확인하고 사과했다며 “너무 다행히 물집이 생기거나 빨개지면 미쳐버렸을 텐데 그러지는 않았다. 집에 와서 신랑에게 말했더니 네가 감히? 송혜교 님에게? 그러더라”고 남편도 분노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김국희는 송혜교와 지금도 같이 촬영을 하고 있다며 “눈만 봐도 든든하고 좋다”고 신뢰를 드러냈다. 장현성은 “송혜교 매니저는 너랑 같이 있으면 더 긴장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