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엄마만 그런건지
요번에 이사하면서 며칠전 시어머니 우리집에 처음으로 놀러오셨는데 저녁 차려드림 다드시고 내가 큰며느리한테 못 얻어 먹은 저녁 니한테 대접받네 그러심 요즘 시엄니가 큰형님한테 감정이 안좋음 그렇다고 처도 분명 큰조카 생일이라고 집에 한우사놨다고 오라해서 시어머니랑 우리가족 다같이 미역국이랑 한우 구워 먹고 또 어머니집 리모델링한다고 보름 큰형님댁에서 사셨는데 밥한끼 안막지는 않았을거잖아 리모델링 하실때 큰형님집에서 식사 안하셨냐니까 그게 저대로 먹은거냐고 참... 그래도 참 아무리 잘해도 하나 섭섭하면(큰형님이 잘못한것도 없음) 그냥 나쁜년 되는구나 시퍼 애쓰지 말아야겠다 다시 다짐함
진짜 시집은 받은건 다까먹고 섭섭한건만 기억하는듯
요번에 이사하면서 며칠전 시어머니 우리집에 처음으로 놀러오셨는데 저녁 차려드림 다드시고 내가 큰며느리한테 못 얻어 먹은 저녁 니한테 대접받네 그러심 요즘 시엄니가 큰형님한테 감정이 안좋음 그렇다고 처도 분명 큰조카 생일이라고 집에 한우사놨다고 오라해서 시어머니랑 우리가족 다같이 미역국이랑 한우 구워 먹고 또 어머니집 리모델링한다고 보름 큰형님댁에서 사셨는데 밥한끼 안막지는 않았을거잖아 리모델링 하실때 큰형님집에서 식사 안하셨냐니까 그게 저대로 먹은거냐고 참... 그래도 참 아무리 잘해도 하나 섭섭하면(큰형님이 잘못한것도 없음) 그냥 나쁜년 되는구나 시퍼 애쓰지 말아야겠다 다시 다짐함
**내가 진수성찬 차려드린것도 아니고 미역국이랑 불고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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