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자녀의 부모가 문제를 일으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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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하철에서 그런 말을 합니다.

"니랑 만난 여자의 애 부모가 문제를 계속 일으킨다."

그런 말을 저한테 했죠?

그런데 저도 정신조종을 경험하면 "그 부모가 반성을 안해서 아마 이제 그 딸 왕따당하고 진짜 더 무리하게 굴다가 아마 죽을거다." 이 말이 저절로 나와요.

그런데 저는 그 부모가 솔직하게 경찰청장 부모나 경찰 부모가 문제를 일으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그 부모의 마음을 저는 이해합니다.

경찰관님. 이제 우리가 대화를 한번 해볼까요?

그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뜨리시고 애가 불합격 소식에 단순 신경증환자가 조현병환자가 되서 10년간 치료를 받는데 너네는 얘보고 계속 알바나 해라고 하고 그 알바비 겨우 벌어서 정신과 치료를 받는데 어느 새 수사를 또 무리하게 해서 애 정신과 상태를 악화시켜놓았는데 그 알바비로 겨우 치료 받거든요. 그런데 얘보고 또 참으라고 하고 이유는 안 알려주고 너네는 그렇게 하고 가거든요? 그러니까 애가 치료가 안되고 10년째 약을 먹지요.
그래놓고 부산경찰은 누가 떨어뜨렸냐고 알려주지 않고 애 정신병 상태만 악화시켜놨거든요?

그런데 너네가 하는 방식대로 하니까 애 엄마들이 문제를 일으키는가보네. 그 내가 알려줬잖습니까? 너네 부산경찰 서로 모르는 척하고 니탓 내탓하는대 갑자기 자신의 딸이 사고를 쳐버리니까 그 부모가 못 참아 한다고요.

그래도 서울에서 누가 면접을 떨어뜨리리고 지시를 했고 5명 아주머니는 누구고? 그걸 알려주면 안되는 건가요? 그게 2015년 12월 일인데 아직도 서로 모르는 척하세요?

그런데 얘는 어떻게 그렇게 한 애가 국가기관에서는 1등을 하지? 걔가 철저한 이중성격이가?

이거 부산이 왜 이렇게 큰 사고가 났지? 변호사는 완전 대서특필이 나는 사건이라고 하는데.

그러니까 그 사고친 딸의 부모가 내를 물어 뜯을려고 하지요.

중간에 경찰관은 제 3자입장에서 수사하고 내몰라라 하고 그러나? 아... 그래서 치안정감도 죽었나보다. 그 애 아빠가 죽는거라고 하던데.

이제 경찰관이 서로 전직 경찰청장도 팔아먹고 그러세요?

진짜 인생 막장이다.

이게 다 모든게 한 사람 탓하면 되는거다. 한 사람만 죽으면 모든게 끝날거라고 생각하는거지요.

어느 경찰 딸이 그러지 않았나?

"니 왜 안 죽는데.... 니 하나 죽으면 모든게 끝날거 같은데...."

그래서 안 죽는다.^^ 내가 살아 남는 이상 너네는 아무말도 못하는거다.

이제 좀 있으면 중간에서 수사 경찰관 자살하는 일도 벌어질거다. 이거 왜이래 됐을까?

나는 이유를 너무 잘 알거같은데.^^

바로 서로 니탓 내탓하다가 자신의 딸이 걸려드니까 이제 그 심정을 이해하는거다. 솔직히 너네는 반성안하고 우리는 들어오는 수사는 다 한다 는 심정으로 수사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