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남편 무혐의 후 평온한 일상... 빵순이 인증

쓰니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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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14일 서하얀은 개인 채널에 “장거리 운전하다 고된 하루 멈추게 만드는 카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한 카페에 방문해 커피와 함께 빵과 케이크를 주문한 모습이다.
이날 서하얀은 “무화과깜빠뉴 + 올리브치즈빵 = 행복, 잠시라도 브릴로에 들르면 마음이 놓이는... 빵순이”라며 평소 빵에 대한 애정이 남다름을 드러냈다.
그는 입을 막으며 너무 맛있다는 표정을 짓기도 하고 집에 가져갈 것으로 보이는 포장된 빵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그의 뛰어난 외모도 누리꾼들 사이에 이목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학생인 줄요”, “이뽀다아”, “빵 먹으러 가자”, “빵 드시고도 몸매 유지라니”, “어디 아픈 거 아녜요라고 하랬더니 장거리로 피곤해서 얼굴이 안 좋은 거 기운 내세요”, “무화가 깜빠뉴랑 올리브 식빵 다 내 취향 저격이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서하얀은 “그리고 막내 비요뜨 사다 주고 싶게 만드는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표 군이 유제품을 맛있게 먹는 영상도 함께 올렸다.
영상을 본 누리꾼은 “준표 많이 컸구나~ 표정 너무 사랑스럽다”, “준표! 너무 귀요미. 건강 챙기셔요”, “막냉이 갈수록 얀님과 판박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과 임창정은 2017년 재혼해 두 아들을 출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사진= 서하얀노제박(njb@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