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귀 달린 모자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 설산보다 빛나는 미모

쓰니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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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향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임수향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그냥 목욕이나 하고 생각은 내려놓고 슬렁슬렁 걸어 다니기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 중인 임수향의 모습이 담겼다.

임수향, 귀 달린 모자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 설산보다 빛나는 미모임수향 소셜미디어

임수향은 귀가 달린 후드집업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작은 얼굴 속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설산을 배경으로 서있는 임수향은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숨을 들이마시고 있다. 그 누구의 방해도 없는 한적한 분위기가 임수향과 잘 어울리는 듯하다.

한편 임수향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