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자식농사 대박…"막내가 잘못하면 형이 대역죄인" 뭉클

쓰니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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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14일 서하얀은 개인 계정에 "준표가 혼날 행동하면 형이 대역죄인... 준재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들 준재 군이 서하얀에게 전달한 그림 편지가 담겼다. '엄마에게. 엄마 죄송합니다. 제가 준표를 잘 안 키워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동생 준표가 엄마 서하얀의 말을 안 듣자 대신 사과한 상황으로 보인다. 준재 군의 따스한 마음씨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서하얀은 18살 연상인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했다. 임창정의 전 아내가 낳은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023년 'SG 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뒤 활동을 중단했다. 임창정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그는 오는 5월 단독 콘서트로 대중과 만난다.

사진=서하얀 계정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