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른 사람.

ㅇㅇ2025.04.15
조회587

음주,흡연,업소,수많은 가벼운연애경험을 트로피마냥 생각하지도 않고 하지도 않음 그럴 시간에 나를 돌보는데 시간을 투자해온 사람임.
입꼬리 필러? 같은 이상한 시술 따위 하지 않음
그저 오로지 내 노력으로 웃을 때 예쁜 입꼬리를
만들 줄 아는 사람.
내 피부와 내 몸매와 내 두피 등에
일체 샵이나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고
오로지 내 스스로 노력해서 멋지게 가꾸어냄.

다이어트? 그런거 안하고 청승떨면서
연예인들처럼 새모이만큼먹고 어지간한 음식
안먹는 행동따위 하지 않음. 그냥 먹고싶은거 있으면 빵이든 라면이든 다 먹음 행복하게 먹고 스트레스
받지않아서인지 운동을 크게 안하는 중인데도
볼품없는 뼈말라가 아닌탄탄하고
적당한 볼륨감을 지닌 균형있는 몸매임.

선하게 살고 바르게 살기에
자부할 수 있음

여기 글들 보다보면
진실되지 못한 글들도 보이고
자뻑에 취해서 남한테 함부로 훈수나 두는
이른바 딴에 성공좀 했다고 자뻑이 심한상태로
도끼병걸려서 선생님질하는 사람들이 보이네.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나 자신 챙기기만 해도 부족한 시간들인데 ㅎ..

끼리끼리라는게 예를들어 꼭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유명함과 권력 있는 금수저들만을 일컫는게 아님.
본인의 삶을 돌아봤을 때 과연 깨끗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그것도 중요한듯. 응 내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