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도둑 들어 시계와 보석 털려” 피해금액 상상초월 (4인용식탁)

쓰니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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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솔비가 인생 위기로 절도 피해를 고백한다.

4월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솔비가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절친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솔비는 절친으로 신화 이민우,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했고 브라이언은 “우리 청소시키려고 부른 거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 “도둑 들어 시계와 보석 털려” 피해금액 상상초월 (4인용식탁)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솔비는 인생 최대 위기로 “집에 도둑이 들어서 시계와 보석 이런 거 다 합쳐서”라며 도둑맞은 피해 금액을 말했고, 모두가 깜짝 놀라는 모습이 상상 초월 피해 금액의 실체를 궁금하게 했다.

솔비가 “거실에 커다란 내 사진이 있었다”고 말하자 브라이언이 “그걸 가져갔냐”고 물었고, 솔비가 “그건 안 가져갔다”고 하자 권혁수는 “귀중품만 딱 챙겨갔네”라고 반응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 솔비는 “사실 아빠가 이렇게 빨리 돌아가실 줄 몰랐다. 아빠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 못 보고 돌아가셨다. 아빠만의 천국에서 이 그림을 보고 계시지 않을까”며 3년 전 세상을 떠난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본방송에 흥미를 더했다.

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스타의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스타의 인생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