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토끼 같은 두 아들 보며 햇살 미소…에릭도 든든할 모성애

쓰니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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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혜미 인스타그램



[OSE=장우영 기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나혜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둘째 데리고 다닐 때 너무 편할 것 같아요. 첫째도 이제 커서 바꿔줬어요. 첫째, 둘째 데리고 다닐 생각에 설레고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나혜미, 토끼 같은 두 아들 보며 햇살 미소…에릭도 든든할 모성애나혜미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자신의 차량에 카시트를 설치하는 나혜미의 모습이 담겼다. 제품을 제공 받은 듯한 나혜미는 아이들과 이동을 안전하게 도와줄 카시트에 벌써부터 든든한 듯 하다. 특히 토끼 인형을 앉히면서 시뮬레이션까지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나혜미는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모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나혜미는 2017년 신화 에릭과 결혼했다. 2023년 첫 아들을 낳은 뒤 지난 3월 둘째를 출산했다. 현재는 2021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