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7년차 30대 여자입니다.
홀시어머니가계세요. 사이 좋습니다. 가까이 살아서 거의 매일 봅니다. 육아하는것도 많이 도와주십니다.
일상적인얘기 개인적인 속마음 고민 등 친엄마보다 더 잘 얘기해요.
입맛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남편보다 공통점이 많아서 식사자리도 즐겁고..술도 기분좋게 하고..그래요.
여기까지.. 대충 셤니와의 관계를 썼고요.
근데..ㅜㅜ저 진짜 이거 오랜 고민이자 불편함인데요 어머님이 트림을 하실 때 가감없이 꺽꺽 하세요..
하.. 근데 매번 그러시는데 이제는 비위가 상하다못해 오바이트할거같아요.. 거기에다가 어머님은 트림하는 스타일이 길게도 하시지만 반복적으로? 계속 하세요;
끄으윽 꺼억 등등. 진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이걸 도대체 어떻게.. 입열지말고 하시라고 순화해서 얘기해볼수있을까요? 어찌얘기해도 민망할건 어쩔수없을거라해도 도대체 어떻게 최대한 서로 안불편하게 얘기할수있을지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
시어머니 트림문제 조언구합니다(왕진지)
홀시어머니가계세요. 사이 좋습니다. 가까이 살아서 거의 매일 봅니다. 육아하는것도 많이 도와주십니다.
일상적인얘기 개인적인 속마음 고민 등 친엄마보다 더 잘 얘기해요.
입맛도 비슷하고 좋아하는 음식도 남편보다 공통점이 많아서 식사자리도 즐겁고..술도 기분좋게 하고..그래요.
여기까지.. 대충 셤니와의 관계를 썼고요.
근데..ㅜㅜ저 진짜 이거 오랜 고민이자 불편함인데요 어머님이 트림을 하실 때 가감없이 꺽꺽 하세요..
하.. 근데 매번 그러시는데 이제는 비위가 상하다못해 오바이트할거같아요.. 거기에다가 어머님은 트림하는 스타일이 길게도 하시지만 반복적으로? 계속 하세요;
끄으윽 꺼억 등등. 진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이걸 도대체 어떻게.. 입열지말고 하시라고 순화해서 얘기해볼수있을까요? 어찌얘기해도 민망할건 어쩔수없을거라해도 도대체 어떻게 최대한 서로 안불편하게 얘기할수있을지 조언좀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