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 만들기 프로젝트.jpg

GravityNgc2025.04.15
조회44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어서, 인간이 태양계 밖에서 생존하면서, 자유롭게 다른 은하계로 이동할수있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프로젝트가 될텐데,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졌으며 1만명에서 10만명이 거주가 가능한 우주선을 설계해보려고해.


지구의 약 1/1000배 작은 행성을 만들고 그 행성을 개조해서, 우주 추진체를 결합하는거지.


지구는 직경 12,756km인데, 직경 12km의 크기의 소형 행성을 만드는거야.


직경 12km의 구체를 그래핀 소재로 만들고, 아치 형태과 수백만겹 사슬로 겹치고, 


그 위에 그래핀을 이중 삼중 코팅을 해서 굳히는거지.


내부의 초고압 압력을 버틸수있도록 만드는거야.


그런 다음에 이 안에 수증기를 가득 체우고, 


온도를 낮춰 수증기를 전부 물로 만들게 되면 수증기가 1/1000배로 수축되는 과정에서


기초 중력이 만들어지게 되지. 이때 로터리 펌프를 가동해서, 


물을 전부 배수하고,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이 지구의 중력과 같아질때만큼 중력의 힘을 키워야돼.


그럴려면 로터리 펌프가 필요한데,


로터리 펌프의 원리는 주사기와 비슷한데,


공간을 팽창 시킨 이후에 공간을 차단시키고, 다시 공간을 팽창시키고를 반복하는 원리야.


 


1번에서 회전하면서 공간이 팽창되고 2번에서 고무 마킹 부분이 공간을 차단하고


3번에서 다시 공간을 최대로 팽창시키고  4번에서 공간을 차단시키고 다시 회전하지.


회전을 하면 할수록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커지는데,


로터리 펌프로 만든 자동차 엔진이 얼마 못가고 내부가 폭발해 터지는 이유도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점점 커지다가 터지는거야.


이렇게 로터리 펌프를 계속 가동하다보면 한계치에 도달하면 로터리 펌프의 고무부분이 찢어져서 헛돌거나


내부의 구체가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펑 하고 터져버리겠지.


로터리 펌프를 병렬로 수만개를 연결해서 지구의 1/1000배 크기의 직경 12km 구체의 내부의 중력을


지구와 같게 만드는거지.


그 다음 그 안에 고체와 산소를 넣어주고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곳으로 가져가는데,


초대형 3000도 그래핀 부력체를 활용해서, 37km까지 부력으로 띄우고 레이저를 발사해서 


공중으로 띄우면서 우주로 가도록 유도하는거지. 


이때 행성형 우주선에 로켓 추진체를 부착할수도있어.


그러면 이 행성형 우주선이 지구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게 되고,


오직 행성형 우주선의 자체 중력에 의해서 고체,액체,기체 순서로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데,


레이저로 가열해서 밀도에 따라서 부력에 의해 잘 행성이 원형의 모습 그대로 다져지게 만들고,


그 다음 우주인들이 들어갈수있도록 뚜겅을 여는데, 초기에 구체를 만들때 만들어놔야돼,


이 뚜껑을 열게 되면 우주의 진공 상태이기 때문에 경계면이 만들어져


딱 뚜껑이 있던 부분 까지가 중력의 경계면이 되는거지.


이 곳에 손을 넣으면 손이 중력에 영향을 받아 내부로 끌려가는거야.


이 안으로 들어가면 중력에 의해서 내부로 끌려가는거지.


거기에 사람이 살수있는 거주지를 만들고, 생태계를 만드는거야.


 

지구의 1/1000배 작아진 소형 행성을 우주선으로 만든건데,


a는 입구부분이고 이 안으로 우주인들이 들락 날락 거리는거지.


무중력의 공간으로 가려면 추진체를 사용해서 이 공간을 통과하거나 에스컬레이터나 사다리로 올라가야돼,


그리고 b 부분은 우주인들이 사는곳인데 밀도가 높은 고체 물질이 있는곳이고, c가 대기층이지.


d는 진공의 공간이야.


그리고 중요한것은 e 부분인데, 이 구체를 반구 형태로 만들었는데,


완전한 구 상태에서 입구만 만들어 둘수있어.


구의 뒷면에 f-1~f-4의 4개의 추진체를 달아두었는데,


이 안에서 태양광 발전이나 원자력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반사판을 밀어 추진력을 얻게 되고,


그 힘으로 행성이 이동하는거야.


 


이런 형태로 c 진공 공간의 있고, b는 대기층이고 a는 우주인들이 거주하고,


d는 반구 형태로 뒤를 가려놨는데, 여기에 기둥을 세워서 무중력의 공간에 E 레이저 광자 추진체를 설치해서,


E에서 빛을 D에 발사하는거야.


D의 반사판에 닿아 추진력을 얻고, 빛을 주변으로 방출하면서 행성의 이동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데,


나중에 빛의 속도보다 2배, 3배, 10배 빠르게 움직일수도 있어.


전기가 부족할때는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두고 전기를 저장해둘수도있지.


1/1000배 우주선에서 실제 토지의 직경 8KM정도 되는데, 


사람이 10만명 정도 들어가서 살기 쾌적하게 만들수있어. 대기, 물, 철, 다양한 광물등을 넣어서,


소형 행성의 지구 생태계를 만드는거야.


지구의 1/1000배 작아진 반구체, 또는 완전한 구체 소형 행성형 우주선으로 인간은 태양계 밖에서 생존할수있게 되는거지.


이 프로젝트는 인류 세계 최초이며, 인공 중력과 진공 상태에서 추진이 가능한 광자 추진체라는 최첨단 기술이 동원된거야.


광자 추진체의 원리는 레이저를 발사하게 되면 발사되는 레이저의 빛 만큼 50% 내부로 빛이 흡수되면서


입자를 방출해도 추진력을 발생시키지 못했는데, 반사판에 대고 쏘면 반사판에 닿아 반사되는 빛의 양 만큼 추진력을 얻게 되는거야.


이 원리를 이용해서, 소형 행성형 우주선을 만드는거지.


 


첫번째는 행성 부분이 작은 우주선이고,


두번쨰는 행성 부분이 어느정도 큰 우주선이고,


세번째가 지구와 비슷하게 질량이 높은 우주선이지.


행성은 보통 질량이 높을수록 중력이 커지는데, 


이 우주선의 경우 질량이 많아질수록 중력의 힘이 약해지는 문제가 있어.


왜냐면 중력원이 로터리 펌프이기 때문이지.


지구 같은경우, 태양과 같은 항성이였던 물질이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밀도가 높아지면서 수축하고,


기체가 액체가 되면서 수축하는 힘으로 중력이 발생했기 때문에, 중력과 질량은 비례했지만,


이 우주선은 반비례하는거지.


왜냐면 로터리 펌프로 인공 중력을 만들어 두고, 내부에 물질을 넣어 인위적으로 행성을 만들었기 때문이야.


미래에는 이렇게 지구 1/1000배 소형 행성형 우주선,


2/1000배 소형 행성형 우주선 이렇게 만들어질텐데, 


직경 12km 중력권을 가진 직경 4km~10km의 행성을 가진 우주선은 인간이 1만명~10만명정도 거주할수있어.


행성을 구성하는 물질을 잘 구성하고, 바닷물, 대기, 산소를 잘 넣어서, 순환 생태계를 만들어서,


10만명의 인구가 쾌적하게 영구적으로 살수있도록 만들고, 태양계로부터 먼 곳까지 이동하는거지.


레이저로 빛을 발사해서, 점점 가속 운동을 하다가 빛의 속도를 넘어, 


은하계에서 수십광년 떨어진곳에 안착될수도있어.


10만광년 떨어진 곳에 우주와 거의 비슷한 행성을 찾는데, 그러면 거기가 인류의 식민지 행성이 되는거지.


이 소형 행성 우주선에 많은 양의 물자와 외계 행성으로부터 자원을 가지고 돌아올수도 있어.


화성으로 이주하는것보다 소형 행성형 우주선을 만드는것의 가치가 어느정도 높냐면 10억배정도 높다고 할수있어.


어느정도 개념이냐면 화성 거주를 인간이 성공해서 1000만명이 산다고 가정했을때


그 이룬 역사적 과학적 자산보다 무려 10억배가 높다는거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비교조차 불가능한 최고의 프로젝트가 되는거지.


인류가 최소 3000년도 쯤에나 가능한 계획이 2025년에 가능하게 수립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