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애티튜드 언급에 늘 한결같은 연예인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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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최근 설화수 행사 참석한 융

이건 행사 참석하는 출근길인데 벌써 화보 찍으며 들어오심

근데 이 날 행사가 야외 포토월 이었고 죙일 비가 부슬거리며 왔던 상황




그렇게 헤메코 싹 갖추고 경호원분 에스코트 받으며 등장하는데..



 


종일 내리고 있는 비 때문에 경호원 분은 계속 우산 씌워주려고 하고 

기자들은 우산 때문에 잘 보이지 않은 윤아 찍으려다 당황하는 중....





 


근데 사실 영상 보면 기자님들이 윤아 찍으려고 치워달라고 했다가 비가와서 높게 들어달라고 하는데 윤아 걍 비 상태보고 터벅터벅 우산 없이 걸음 ...이 모습 다들 넘 좋게봤나봐 




 

 



그리고 덕분에 자연광에서 빛이 나는 윤아를 볼 수 있었다고...

+ 스타의 품격, 모델의 품격이라며 칭찬 기사 올라오심ㅋㅋㅋㅋㅋ윤아 애티튜드에 감동받은듯한 기자님덜ㅋㅋㅋㅋㅋㅋㅋ





 



설화수 윤아 넘 우아하심..

분명 흐리고 우중충했는데 윤아 등장하니 ㄹㅇ봄이야

뭔가 이날 의상은 차분한 수트 컨셉인데 얼굴이 너무 화려해서 조합 들어맞음 ㅎㅎ

그리고 댕기머리도 예쁠 수 있음을 보여주심 ㅎㅎㅎㅎ현대 사극 완성한 여신님의 아우라 ㅠㅠ





 

 

 

 

 


그리고 누가 18년차 아이돌 아니랄까봐 

기자들이 포즈 요구할때 마다 여러방향 빠지지않고 돌아가며 다 챙겨줌 ㅎㅎㅎㅎ





 


그리고 뜬 기사 영상 제목이 이제.....ㅋㅋㅋㅋ

공평한 볼하트 나눠주시는 <-------- 이 표현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윤아가 다 챙겨줘서 감동 받으신 듯한 기자님 ㅎㅎ



 

 


윤아가 벌써 아이돌 18년차임..

근데도 예전부터 지금까지 인성 논란 없을무는 물론이고...

기자들까지 애티튜드 관련해서 한결 같이 칭찬해주는거 저거 진심 대단한거라고 생각함

이러니 임윤아 어떻게 안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