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이혼 당시 심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박지윤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한 번씩 속이 뒤집어질 때의 나의 처방”이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그는 “재작년에 속병으로 크게 고생하고 얻은 저만의 회복방법인데…양배추 배 물 조금 갈아서 마누카꿀 타서 휘휘 저어 마시고 (상태에 따라 흰죽) 전복죽 따뜻하게 넣어주기”라고 자신만의 회복 레시피를 밝혔다.그러면서 “거기다 최애 드라마 ‘멜체(멜로가체질)’ 보며 깔깔 거리다 또또(반려견) 좀 쓰다듬으면 완치지 뭐”라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레시피대로 양배추와 배를 갈은 물과 전복죽을 해먹는 모습이 담겼다.박지윤이 언급한 재작년은 그가 남편 최동석과 이혼한 시점이다. 박지윤은 동기 아나운서였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었지만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그렇기에 박지윤이 말한 속병은 이혼 당시 스트레스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23년 이혼 소식과 함께 양육권 갈등, 재산 분할 등의 문제로 법적 다툼을 진행했다. 특히 쌍방 상간 소송 사실까지 알려져 많은 충격을 안겼다.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박지윤, 최동석과 이혼 당시 속병 앓았다 “크게 고생했던 재작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이혼 당시 심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박지윤은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한 번씩 속이 뒤집어질 때의 나의 처방”이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재작년에 속병으로 크게 고생하고 얻은 저만의 회복방법인데…양배추 배 물 조금 갈아서 마누카꿀 타서 휘휘 저어 마시고 (상태에 따라 흰죽) 전복죽 따뜻하게 넣어주기”라고 자신만의 회복 레시피를 밝혔다.
그러면서 “거기다 최애 드라마 ‘멜체(멜로가체질)’ 보며 깔깔 거리다 또또(반려견) 좀 쓰다듬으면 완치지 뭐”라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레시피대로 양배추와 배를 갈은 물과 전복죽을 해먹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이 언급한 재작년은 그가 남편 최동석과 이혼한 시점이다. 박지윤은 동기 아나운서였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었지만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그렇기에 박지윤이 말한 속병은 이혼 당시 스트레스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2023년 이혼 소식과 함께 양육권 갈등, 재산 분할 등의 문제로 법적 다툼을 진행했다. 특히 쌍방 상간 소송 사실까지 알려져 많은 충격을 안겼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