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좀 알려달라길레 시간내서 알려주는데한시간동안 e^x 를 미분하면 e^x 라는 걸 못외움진짜 내가 e^x미분하면 뭐라고? 물어볼때마다
이분의일....e..... 이걸 한시간동안 반복함
나 마지막에 짜증난다고 눈물 좀 났더니 애가 미안하다는데
도저히 감당이안된다... 왜 저걸 못외우지? 증명하라한것도아니고
Best지가 울 지경인데 포기 안하고 계속 알려준게 ㅈㄴ웃김 착하다
Best나 학원에서 일하는데 집중 ㅈㄴ처 안하는 새끼한테 영단어 알려주면 5초만에 까먹고 몰라요 모르겠어요 ㅇㅈㄹ하는데 학부모가 왜 우리애 영어 성적이 안좋냐고 투덜댔다는 소리 듣고 진짜 울뻔했음 개빡치는데 이새기가 학원을 그만 안둬서 억지로 가르쳐주긴 해야하는 사실이 너무 고통스러웠음 아이큐도 한 두자리 정도일 듯
특성화고를 까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린거지?
파닉스도 안되는 애도 있음.. 난 명지대 공대 다니고, 영어 교양때 만난애인데, 간단한 영어단어도 발음 못함.. 그러면서 나보고 영어 잘한다고 애는 참 착해서 밥 같이 먹고 친해졌는데 무슨 기술과학고등학교 나왔대. 그래서 과고생이야?? 이러니까 그런 과고는 아니라고해서 특성화인거 앎.
ㅈㄴ 웃긴다 이런 댓글들 … 특성화고 출신인데 너네가 말하는 재직자전형 인서울 대학 함부로 막 못들어감 접수하면 다 들어가는줄 아네 .. 중경외시가 사람 막뽑겠냐 .. ㅋㅋ ㅋ ㅋ ㅋ 말이 되는소릴 .. ㅋㅋ 합격한 친구들보면 일단 싹대 대기업다니고 수시등급 좋은애들임
이건 그냥 개어그로다 ㅋㅋㅋㅋㅋ 그정도지적수준안되는애들은 특성화고에전형으로 대학못가는애들임 ㅋㅋㅋㅋ 무슨 특성화고가 지적장애모아놓은줄아니 ㅋㅋㅋ 그런애가 있을순 있지만 그건 인문계고 마찬가지. 개념을 이해못할순있어도 외우는걸 못하는애가 대학을 가는 시스템이 안됌
개솔직하게 말하면 너가 가르치는거에는 재능없는거임 그친구는 많이 못하는데 넌 이정도는 알겠지?하고 너가 판단해버리고 가르치니깐
4!/4 = ! 로 답냈던 학생이 생각난다.. 과외첫날부터 저래서 어떻게해야할지 감도못잡았었음
힘내 내친구는 분수계산도 못해ㅋㅋㅋ내가 왜 얘랑 같은 학교다니지 현타와서 자퇴했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교과목 줄세우기 놀음에 심취한 죠우-센징들의 모습이다 ㅋㅋ
삭제된 댓글입니다.
원래 학교다닐때보면 똑같은거도 여러번 설명해줘야 겨우 알아듣는 애들이 있긴하더라 ㅋㅋㅋㅋ내가 쓰니라면 그런애랑 같은학교라는게 좀 짜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