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최근 히말라야 등반, 아이즈원이 또 가자고 한다면? 의향 있어”(‘컬투쇼’)[종합]
쓰니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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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파워FM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박서현기자]대니 구, 권은비가 ‘컬투쇼’를 찾았다.
1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3부에는 대니 구,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 첫 출연한 대니 구는 “미국에서 살고 있을 때 불법이었던 것 같다. 비디오 가게에서 컬투쇼 사연을 모아서 CD를 팔았었다. 그걸 많이 들었었다”며 너무 신기하다고 웃었다.
권은비는 대니 구의 라이브를 듣고 놀라며 “(저도)연습생 생활 꽤나 오래했는데 부럽다. 진짜 잘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니 구는 “(노래 제대로 부른지 1년 반 됐는데)바이올린을 치니까 핑계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제대로 해야겠다는 마인드로 하려고 하고 있다”고 쑥스럽게 웃었다.
권은비는 지난 14일 신곡 ‘헬로 스트레인저’로 컴백했다. 낯선 이방인들을 매혹적인 세계로 초대하겠다는 내용이다.
최근 히말라야로 이시영, 노홍철과 개인여행을 다녀온 권은비는 “(노홍철은)고산병이 너무 심하게 오셔서 3000m 넘어가면 자고 일어나면 숨이 막힌다거나, 눈 뜨자마자 코피가 나더라. 그런 상태가 되면 위험해서 못 올라가게 하신다. 그래서 홍철오빠는 좀 쉬셨다”라고 말했다.
“연습을 하고 갔냐”는 질문에 권은비는 “저도 중학교 때 등산부라 그때가 마지막이었고 성인이 돼서 산을 제대로 탄건 처음이었다. 올라가는데 4일 정도 걸렸다. ‘죽음이란 이런걸까’ 너무 힘드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라며 “점점 올라가면서 숙박하는 곳이 있는데 콜라가 점점 비싸지더라. 음식도 점점 가격이 올라가고 그러다보니 아껴먹게 되더라. 라면도 있고 현지음식도 있고 요리도 해주셔서 구매해서 사먹었었다”라며 현지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권은비는 “아이즈원이 한 번 더 가자고 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전 또 갈 의향이 있고 추천해드리고 싶다”라고 바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 “최근 히말라야 등반, 아이즈원이 또 가자고 한다면? 의향 있어”(‘컬투쇼’)[종합]
SBS파워FM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헤럴드POP=박서현기자]대니 구, 권은비가 ‘컬투쇼’를 찾았다.
1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3부에는 대니 구,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 첫 출연한 대니 구는 “미국에서 살고 있을 때 불법이었던 것 같다. 비디오 가게에서 컬투쇼 사연을 모아서 CD를 팔았었다. 그걸 많이 들었었다”며 너무 신기하다고 웃었다.
권은비는 대니 구의 라이브를 듣고 놀라며 “(저도)연습생 생활 꽤나 오래했는데 부럽다. 진짜 잘하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니 구는 “(노래 제대로 부른지 1년 반 됐는데)바이올린을 치니까 핑계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제대로 해야겠다는 마인드로 하려고 하고 있다”고 쑥스럽게 웃었다.
권은비는 지난 14일 신곡 ‘헬로 스트레인저’로 컴백했다. 낯선 이방인들을 매혹적인 세계로 초대하겠다는 내용이다.
최근 히말라야로 이시영, 노홍철과 개인여행을 다녀온 권은비는 “(노홍철은)고산병이 너무 심하게 오셔서 3000m 넘어가면 자고 일어나면 숨이 막힌다거나, 눈 뜨자마자 코피가 나더라. 그런 상태가 되면 위험해서 못 올라가게 하신다. 그래서 홍철오빠는 좀 쉬셨다”라고 말했다.
“연습을 하고 갔냐”는 질문에 권은비는 “저도 중학교 때 등산부라 그때가 마지막이었고 성인이 돼서 산을 제대로 탄건 처음이었다. 올라가는데 4일 정도 걸렸다. ‘죽음이란 이런걸까’ 너무 힘드니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라며 “점점 올라가면서 숙박하는 곳이 있는데 콜라가 점점 비싸지더라. 음식도 점점 가격이 올라가고 그러다보니 아껴먹게 되더라. 라면도 있고 현지음식도 있고 요리도 해주셔서 구매해서 사먹었었다”라며 현지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권은비는 “아이즈원이 한 번 더 가자고 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전 또 갈 의향이 있고 추천해드리고 싶다”라고 바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