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 만날때 밥 값 안내는 것도 아니고..더치페이도 다 하고 그러는데그냥 나는 돈 모아서 아파트도 사고아껴서 주식에도 투자하고 그러려고 그러는거거든 옷 사봐야 금방 질리고.. 돈 낭비하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근데, 이상하게 이런 나를 보고 그렇게 지독하게 아낀다고즐기면서 살라고 그런 조언인지 잔소리인지.. 그런 소리를 은근 듣는데 내가 잘못살고 있는거야? 내가 내야할거 안내고 그런것도 아니고그냥 내가 돈을 아껴서 나중에 좀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을 뿐인데..?
지독하게 돈 아끼는게 이상해?
옷 사봐야 금방 질리고.. 돈 낭비하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근데, 이상하게 이런 나를 보고 그렇게 지독하게 아낀다고즐기면서 살라고 그런 조언인지 잔소리인지.. 그런 소리를 은근 듣는데
내가 잘못살고 있는거야? 내가 내야할거 안내고 그런것도 아니고그냥 내가 돈을 아껴서 나중에 좀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