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혼을 고민하고 있는 결혼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우선 애는 없구요 친정, 시댁 너무 안 맞아서 타협점도 보이지 않고 나아질 기미가 8년 동안 단 한번도 없어서 이제 서로를 위해, 각자를 위해 그만하려 합니다. 9년전 ㅂㅇ선녀님에 말씀이 떠오르네요 이혼 수가 있다고 그냥 안믿고 싶어 안믿었는데 지나고 나서야 보니 맞았다는 걸 참, 아무튼 다들 오늘 남은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1
이혼, 결혼 시작은 남들과 같게, 끝은 다르게
이혼을 고민하고 있는 결혼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우선 애는 없구요
친정, 시댁 너무 안 맞아서
타협점도 보이지 않고 나아질 기미가 8년 동안 단 한번도 없어서
이제 서로를 위해, 각자를 위해 그만하려 합니다.
9년전 ㅂㅇ선녀님에 말씀이 떠오르네요
이혼 수가 있다고
그냥 안믿고 싶어 안믿었는데
지나고 나서야 보니 맞았다는 걸
참, 아무튼 다들 오늘 남은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