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진짜 자기에 맞는 인연이 있는듯 단순 외모 능력이 아니라.. 내가 이번에 짝사랑 겪으면서 다른 이성들 꼬였거든? 당연히 거절했지만.. 2명 꼬임 근데 내 상황이 왔다갔다 기복이 있어 근데 꼬였던 사람들 생각해 보면 어떻게든 해쳐나갈 수 있을 거 같은거야 그냥 나를 먼저 좋아해줘서가 아니라 성격이 책임감이 있거나 완전 긍정적 이거나 했어 내 짝사랑 상대 여성 분은 잘 모르겠지만 뭐라 해야되나 외동딸 느낌인데 은근 강단있는 스타일? 연하인건 확실한데 뭔가 내가 항상 챙겨주고 맞춰줘야 될 거 같음 사실 이게 별 문제 없었거든? 내가 더 잘해주면 되니깐 근데 순간 내 결핍 부족한 부분을 생각해 봤음 나는 따뜻하지만 그리 강한 사람이 아님 기복이 있고 흔들릴땐 흔들리고 고점이 높음.. 반대로 당연히 저점도 있음.. 과연 이런 내가 그녀를 감당할 수 있을까? 결국 좋아하는 도파민은 길어야 3년이고 내가 흔들릴때 그녀와 나와 케미가 맞을까 생각해 봤는데.. 지금도 삐걱 거리는데 과연 좋겠냐.. 나는 어느정도 나를 지지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맞는거 같아 서로 자기에 부족한 점이 있잖아? 근데 힘든 상황이 왔을때 그녀와 함께 해쳐 나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안될 거 같다 너무 고생 하나 안해 봤을거 같고 내가 흔들릴때 의지할 수 있을 거 같지는 않아 너무 좋아했지만 불장난은 이제 그만해야지.. 같이 해쳐 나가기엔 너무 고운 사람이야.. 많이 좋아했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거 같고 회사에서 만나 힘들다 나는 여기가 한계.. 항상 2살 차이 넘지 않았는데 이번이 처음임.. 그녀에게 같이 진흙탕 해쳐나가자! 하기에는 너무 여린 사람이고 함께 하기에는 장벽이 많았다 많이 좋아했습니다 못난 저는 여기가 한계인가 봅니다..ㅎㅎ 마무리는 아릅답게 하도록 하겠습니다712
자기 인연
근데 내 상황이 왔다갔다 기복이 있어 근데 꼬였던 사람들 생각해 보면 어떻게든 해쳐나갈 수 있을 거 같은거야 그냥 나를 먼저 좋아해줘서가 아니라 성격이 책임감이 있거나 완전 긍정적 이거나 했어
내 짝사랑 상대 여성 분은 잘 모르겠지만 뭐라 해야되나 외동딸 느낌인데 은근 강단있는 스타일? 연하인건 확실한데 뭔가 내가 항상 챙겨주고 맞춰줘야 될 거 같음
사실 이게 별 문제 없었거든? 내가 더 잘해주면 되니깐 근데 순간 내 결핍 부족한 부분을 생각해 봤음 나는 따뜻하지만 그리 강한 사람이 아님 기복이 있고 흔들릴땐 흔들리고 고점이 높음.. 반대로 당연히 저점도 있음..
과연 이런 내가 그녀를 감당할 수 있을까? 결국 좋아하는 도파민은 길어야 3년이고 내가 흔들릴때 그녀와 나와 케미가 맞을까 생각해 봤는데.. 지금도 삐걱 거리는데 과연 좋겠냐..
나는 어느정도 나를 지지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맞는거 같아 서로 자기에 부족한 점이 있잖아? 근데 힘든 상황이 왔을때 그녀와 함께 해쳐 나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안될 거 같다 너무 고생 하나 안해 봤을거 같고 내가 흔들릴때 의지할 수 있을 거 같지는 않아 너무 좋아했지만 불장난은 이제 그만해야지.. 같이 해쳐 나가기엔 너무 고운 사람이야..
많이 좋아했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거 같고 회사에서 만나 힘들다 나는 여기가 한계.. 항상 2살 차이 넘지 않았는데 이번이 처음임..
그녀에게 같이 진흙탕 해쳐나가자! 하기에는 너무 여린 사람이고 함께 하기에는 장벽이 많았다
많이 좋아했습니다 못난 저는 여기가 한계인가 봅니다..ㅎㅎ 마무리는 아릅답게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