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정아, 늘씬 몸매 비결 "몸조리 후 식단+운동...야식 끊어야" (수다떨렝)[종합]
쓰니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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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출산 후에도 늘씬함을 유지하는 몸매 관리 비결을 언급했다. 10일 레이나의 온라인 채널 ‘아임레이나’에선 ‘정아 언니하고 장어 먹으며 수다떨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애프터스쿨 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레이나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나는 “언니는 제가 활동하면서 가장 많이 의지한 멤버다. 엄마 같은 포지션이었다”라며 “밖에서 가장 역할인 아빠가 가희 언니였다면 언니는 멤버들 고민 다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감싸주고 화해시켜주곤 했다”라고 정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아는 근황에 대한 질문에 “계속 사업하고 있고 애기 키우고 신랑 내조도 하고 있다. 캐릭터가 여러 가지다. 운동선수 내조, 아들딸 엄마, 사업. 그리고 나 자신도 있으니까”라고 밝혔다. 이에 레이나는 “언니는 자신을 챙기는 것 같긴 하더라. 왜냐하면 몸매 보니까”라고 여전히 늘씬한 정아의 몸매를 언급했고 정아는 “몸매는 내 욕심이다. 연예인을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살이 좀 찌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라며 “아기를 낳고 수영복을 입고 싶었는데 수영복을 입으려고 하니까 몸이 너무 퍼져 있더라. 그래서 수영복을 입으려고 몸을 좀 만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레이나는 지난해 정아의 SNS를 통해 공개된 정아의 수영복 사진을 언급하며 “정말 (몸매가)미쳤다. 나는 미혼인데도 다이어트가 너무 힘든데 아이를 둘이나 낳고 몸매 관리를 어떻게 그렇게 하나”라고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물었다. 이에 정아는 “아기 낳으면 저절로 빠지는 줄 알았다. 초반에 너무 일찍 빼면 건강이 상한다. 출산 후 너무 안 빠지니까 몸조리 끝나고 나서 식단도 하고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 관련 된 것도 잘 챙겨 먹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빠지는데 그렇다고 해서 완벽한 몸매가 되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작년에 완벽한 몸매는 어떻게 만들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그때는 정말 노력했다. 일단 야식을 먹지 말아야 하고 애들이 저녁 먹고 남은 것으로 저녁을 때우기도 했다”라고 남다른 노력을 했음을 언급했다. 또 남편이 운동선수여서 서로 살이 찌면 함께 다이어트를 하며 야식을 멀리한다고 털어놨다. “운동선수 아내의 삶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정아는 “힘들다"라고 주저 없이 밝히며 "제가 리더를 해봤으니까 고충을 조금 알아서 서로 공감 가는 부분이 많다. (남편이)주장이다 보니까 (일반 선수보다는)스트레스 받는 것도 많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농구 선수 정창영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아임레이나' 영상 캡처하수나(mongz@tvreport.co.kr)
'애둘맘' 정아, 늘씬 몸매 비결 "몸조리 후 식단+운동...야식 끊어야" (수다떨렝)[종합]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출산 후에도 늘씬함을 유지하는 몸매 관리 비결을 언급했다.
10일 레이나의 온라인 채널 ‘아임레이나’에선 ‘정아 언니하고 장어 먹으며 수다떨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애프터스쿨 정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레이나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나는 “언니는 제가 활동하면서 가장 많이 의지한 멤버다. 엄마 같은 포지션이었다”라며 “밖에서 가장 역할인 아빠가 가희 언니였다면 언니는 멤버들 고민 다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감싸주고 화해시켜주곤 했다”라고 정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아는 근황에 대한 질문에 “계속 사업하고 있고 애기 키우고 신랑 내조도 하고 있다. 캐릭터가 여러 가지다. 운동선수 내조, 아들딸 엄마, 사업. 그리고 나 자신도 있으니까”라고 밝혔다.
이에 레이나는 “언니는 자신을 챙기는 것 같긴 하더라. 왜냐하면 몸매 보니까”라고 여전히 늘씬한 정아의 몸매를 언급했고 정아는 “몸매는 내 욕심이다. 연예인을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살이 좀 찌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라며 “아기를 낳고 수영복을 입고 싶었는데 수영복을 입으려고 하니까 몸이 너무 퍼져 있더라. 그래서 수영복을 입으려고 몸을 좀 만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레이나는 지난해 정아의 SNS를 통해 공개된 정아의 수영복 사진을 언급하며 “정말 (몸매가)미쳤다. 나는 미혼인데도 다이어트가 너무 힘든데 아이를 둘이나 낳고 몸매 관리를 어떻게 그렇게 하나”라고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물었다.
이에 정아는 “아기 낳으면 저절로 빠지는 줄 알았다. 초반에 너무 일찍 빼면 건강이 상한다. 출산 후 너무 안 빠지니까 몸조리 끝나고 나서 식단도 하고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 관련 된 것도 잘 챙겨 먹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빠지는데 그렇다고 해서 완벽한 몸매가 되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작년에 완벽한 몸매는 어떻게 만들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그때는 정말 노력했다. 일단 야식을 먹지 말아야 하고 애들이 저녁 먹고 남은 것으로 저녁을 때우기도 했다”라고 남다른 노력을 했음을 언급했다. 또 남편이 운동선수여서 서로 살이 찌면 함께 다이어트를 하며 야식을 멀리한다고 털어놨다.
“운동선수 아내의 삶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정아는 “힘들다"라고 주저 없이 밝히며 "제가 리더를 해봤으니까 고충을 조금 알아서 서로 공감 가는 부분이 많다. (남편이)주장이다 보니까 (일반 선수보다는)스트레스 받는 것도 많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농구 선수 정창영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아임레이나' 영상 캡처하수나(mongz@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