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버스정류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4.16
조회8,590




부산 서면버스정류장이 한 때 오후 6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시끄러웠을 겁니다.

그래서 부산진경찰서 지구대에서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거 왜 그랬을까요? 제가 관심종자인가요?

오후 5시 30분부터 예열를 합니다. 30분간 극도의 스트레스를 주지요. 그러면 6시부터 6시 30분까지 터집니다. 그러면 경찰은 출동합니다. 그러면 얘는 6시 40분에 사라집니다.

자 이건 제가 시내버스의 사고를 막을려고 한겁니다. 일부로 힘든 상태에서도 버스를 타 봤습니다. 버스 다 박살내서 그 버스 안에 기사가 사고를 낼 뻔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버스 안에 사람 다 죽게 만들게 한 겁니다.(이 작전주동자 무기징역입니다.) 버스 기사 한번 열받아서 엑셀레이터 다 밟으면 그 안에 타있는 40명 50명 승객 엄청나게 다 칩니다. 이걸 제가 염두한겁니다.

부산진경찰서 경찰관들은 이 사람의 배려에 감사하십시오. 그 시끄러운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러면 그 절에서 그렇게 한 사람 찾으세요. 어쩌면 그 사람이 저편일 수 있구요. 그게 아니면 그 사람만 죽으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떠들고 가기 싫습니다. 그게 나라를 다 살린 겁니다.

고통을 엄청나게 주면서 입도 닫고 조용히 가라는 건 그 상대방의 과욕입니다.

밖에서 다 떠들고 버스안에서 사고 안 낼려고 한거다. 그래서 버스 안에서는 입다물고 조용히 간거다. 그 배려를 고맙게 생각 안하고 신고를 하고 그러네요?

너네 한번 들키면 다 박살날거다. 사람이 배려를 하는데 신고를 하고 그러세요? 그러니까 너네 신고자가 자살하지.

한명 언론에 공개하게 만든다. 진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진짜 엄청난 인내력과 배려심이 있는 애인거다.

아마 경찰관 한명 무기징역인거 같다.

어느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외서 그런 말을 합니다.

"니 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이게 비로 그 말입니다. 얘는 버스에 사고를 안내려고 그러는건데 사람들은 쟤 정신병자가 그러죠? 그러니까 얘한테 그렇게 한 사람을 찾아내죠.

얘 저 버스사진 처럼 될까봐 막은거다.

그 서면에서 얘가 대통령이 1년 내로 탄핵되는 과정을 설명했는데 정확하게 맞췄지? 그런 예상을 하려면 생각이 진짜 깊어야 하는거다.

저게 예상이되서 떠들고 버스에서는 조용히 한거다. 그 버스기사들한테 물어보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