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고 경찰하겠다는 마인드가 진짜 걸러먹은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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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자기가 꿈이 "경찰"이라고 분명히 써놨는데도 죄를 짓고 있는 애들이 있다.

심지어 어느 경찰 딸도 자기가 죄를 짓고 "해양경찰"을 하겠단다.

그러면 이제 우리 부산경찰은 아빠가 경찰인데 딸을 경찰시키기 위해서 많은 로비도 벌이고 그랬겠지요?

원칙적으로는 아무런 전과가 없으면 경찰해도 됩니다. 대신에 그 사람이 니 피해자로 오거나 피의자로 경찰 조사 받으면 그 때는 그 경찰서 한 개팀이 박살나는거다. 바로 그 피의자가 그 자리에서 니 죄지은거 폭로하는거다.

그런데 부산이 왜 초토화가 됐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예전에 어릴 때 사고치고 안 걸렸는데 얘내들이 경찰관을 했다가 사고가 터진겁니다.

그런데 너네 중에 또 경찰을 하겠다는 애가 있는데 사고를 쳐놨는데 또 경찰하면 또 부산경찰 아무런 말도 못하는거다.

그러면 계속 한 사람만 죽기를 바라는거다.

이 부산에 대형사고가 난 이유 중 하나다.

잘들어. 너네 중에 경찰된 애 때문에 얘는 일부로 서울가서 면접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들어놨어. 그래놓고 부산경찰은 그런 적 없다고 10년째 모르쇠 한거야. 그러면 너네 경찰된 애들 어째되는지 알아? 무조건 자살하고 죽어. 밖에 사고가 진짜 커져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한 사람이 희생하면 끝난다는 마인드 버려라. 너네 그 여경된 애들은 경찰인사기록이 분명히 있어서 부정조차 못한다. 이런게 시민들이 분노를 일으키기 때문에 터질 수가 없는거다.

경찰청 개청이래 역사상 이런 일이 없는거다.

이런거 하나하나 다 터진다 보면된다.

내가 알기로는 여경끼리 머리채 잡고 싸우기도 한걸로 아는데.

너네 예전에 14년 전인가? 경찰관이 노래방에 주거침입인가? 강간을 하고 DNA가 있는데 그 사람이 경찰생활을 10년을 했다가 14년 전 범죄자로 들통났는데요. 그래될껀데? 그거 뉴스로 대서특필이 됐는데.

아주 오래 전에 이미 경찰이 "니 만난 여자가 경찰하고 있다."고 말해줬다. 이미 경찰청 이 사실 알고 있었네.

너네 예전에 울산에 울주경찰서에서 여경 한명이 오전에는 경찰근무하다가 밤에 술집알바 하나 했는데 그거 한 사건으로민으로도 대서특필이 됐다.

진짜 대서특필난다보면 된다.

한 사람만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하다가 이래 사건이 커졌다.

저기 위에서 한 미친 놈은 어떻게 생각했겠니? 이 집안 자체를 전부 다 죽이자 했겠죠? 뻔히 경찰청 내부에 문제가 있는데 어째 미친 짓을 했을까? 그러다가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됐나?

그러다가 저 위에서 프레임 씌우고 난리났네. 대통령 감옥가는거 맞네.

너네 경찰해도 돼. 경찰해도 되는데 너네 경찰청은 언제 사건이 터질줄 몰라서 한반 박살날거 각오해야되서 얘 절대 못놔줘. 그러니까 경찰청도 공공기관이고 공공기관의 인사자체를 부정해야 해.

자 잘봐. 그러면 경찰관은 수사하는데 얘가 모르는 사건을 계속 언급하거든. 애 잡지? 저거 내부 사건 터지는거다. 그러면 이게 경찰관의 의도가 드러나거든? 이러면 나라 망해. 과연 일부 여경들의 범죄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나올거 같니? 쟤내들 죄짓고 어떻게 경찰됐는지 대대적으로 나오는거야. 경찰관이 죄짓고 엮였다고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