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의 상황을 예로 들어 말해보자면...코딱지파서 튕기는 행동, 방구끼는 행동, 발가락사이사이 손으로 벅벅 긁는 행동 뭐 이런 부류들의 행동.. 남들앞에서는 안하잖아요. 근데 제 앞에서는 편하게 저런 행동들을 합니다. >저런걸 하지말라고 다 큰 어른한테 내가 굳이 말로해야 알아먹나..싶은 생각과저걸 굳이 아는체하고싶지도않고 할 생각도 들지않아서못본체 못들은체 하는거같아요 제 스스로가 그러다보니 상대방이 쟤는 모르나~?싶은마음에 계속 저러는건지남들이 있으면 안하는 저런수준의 행동을 제 앞에서만 합니다.(예시를 저런걸로 들어서 그렇지.... 회사에서 인터넷쇼핑몰로 옷 주문해서 저 세워두고 패션쇼하는 상사..뭐 이런느낌입니다)
집에서도요...부모가 언니에게는 긴장?하는게 보여요.요즘 핫한 드라마에 금명이 은명이 같은 느낌이겠네요..금명이는 공부라도 잘했다만, 저희는 생활비니뭐니 다 똑같이 사는중인데 암튼, 제 앞에서는 저를 향한 욕은 아니지만연락하는사람이 열받게하면 욕나오게하네진짜18!! 이라고서슴없이 내뱉습니다..
제가 스스로 생각했을때제 성향이, 상대방 민망할까싶고 약간 수치스러운 부분은 눈감아주고 모른척하는편입니다.굳이 입밖으로 말하지 않고, 들려도 안들린척, 알아도 모르는척 좀 이렇게 지내는게 제 성향인거같은데...
대체 어떤점이 상대방에게 만만함, 편함을 심어줘서저런 밑바닥인 모습을 보며,게다가 남들이 있을땐 "안한다"까지 느껴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만만한사람?편한사람?
문득 궁금하고 의아해서요..
이게 제가 편한사람이라 느껴져서인지.. 만만해서인지.. 무시당하는건지...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서요...
회사에서의 상황을 예로 들어 말해보자면...코딱지파서 튕기는 행동, 방구끼는 행동, 발가락사이사이 손으로 벅벅 긁는 행동
뭐 이런 부류들의 행동.. 남들앞에서는 안하잖아요. 근데 제 앞에서는 편하게 저런 행동들을 합니다.
>저런걸 하지말라고 다 큰 어른한테 내가 굳이 말로해야 알아먹나..싶은 생각과저걸 굳이 아는체하고싶지도않고 할 생각도 들지않아서못본체 못들은체 하는거같아요 제 스스로가
그러다보니 상대방이 쟤는 모르나~?싶은마음에 계속 저러는건지남들이 있으면 안하는 저런수준의 행동을 제 앞에서만 합니다.(예시를 저런걸로 들어서 그렇지.... 회사에서 인터넷쇼핑몰로 옷 주문해서 저 세워두고 패션쇼하는 상사..뭐 이런느낌입니다)
집에서도요...부모가 언니에게는 긴장?하는게 보여요.요즘 핫한 드라마에 금명이 은명이 같은 느낌이겠네요..금명이는 공부라도 잘했다만,
저희는 생활비니뭐니 다 똑같이 사는중인데
암튼, 제 앞에서는 저를 향한 욕은 아니지만연락하는사람이 열받게하면 욕나오게하네진짜18!! 이라고서슴없이 내뱉습니다..
제가 스스로 생각했을때제 성향이, 상대방 민망할까싶고 약간 수치스러운 부분은 눈감아주고 모른척하는편입니다.굳이 입밖으로 말하지 않고, 들려도 안들린척, 알아도 모르는척
좀 이렇게 지내는게 제 성향인거같은데...
대체 어떤점이 상대방에게 만만함, 편함을 심어줘서저런 밑바닥인 모습을 보며,게다가 남들이 있을땐 "안한다"까지 느껴지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