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욕 먹이고 싶어서 적었는데
본인 개념머리 빻은거만 티내고 글삭함ㅋㅋㅋ
Best저런 자리에선 제일 어린 남편이랑 쓰니가 굽는게 맞다. 요즘은 mz뿐 아니라 그냥 연령불문하고 기본예절을 못배워먹은 시대같음.
Best친정에선 내가 굽겠다도 아니고 난 우리엄마가 굽게 할건데. 이러고 앉았다. 애미가 애를 잘못 키웠네.
Best요즘은 너무... 자기중심이라 어른 공경이 없음.. 배려도 없고..
Best요즘 시가 시가 이러니까 시자 붙으면 다 혐오하려는 애들이 많음 윗어른들에게 대한 예의는 밥말아먹고 왜 내가 해야함? 이러고 있음 가정교육 못받은거 티 엄청 남
Best결혼전 남자집가서 아무것도 하지말고 대접만 받고 오라는 글에 너무 심취했나 때와 장소도 못가리고 있네..외식하는 장소에서는 그냥 아래사람이 굽는게 맞는거지 뭔 가부장 운운하고 있냐.
추·반아들이 남아있던 집게를 며느리주고 어머니손에 있는건 아들이 가져와서 둘이 구워야지.
저렇게 앉았음 집게 갖고오는게 맞지ㅋㅋ 난 또 시누는 쳐먹기만 한줄알았네ㅋㅋㅋㅋ
뭔 고기굽는것까지고 난리야 아무나구워!! 고기는 한명만 구어도 되지 뭘 둘이나구워? 우리집도 아무나구워 대체로 아빠랑 오빠가 굽긴하지만 나도 굽는걸좋아하고 엄마는 요리를 잘하셔서 걍 굽고싶은사람이 구움 새언니도 마찬가지고.. 예의따질거면 그냥 시엄마가 음식해주면 설거지는 며느리나 시누이가하면되고 수저랑 물은 항상 부모부터 드리고 그런거나 지키면됨 회사도아니고 고기굽는거에 무슨 위아래가있어
딱밤 때리고 싶네
집게를 잡아야 하나요 는 뭐야..;; 의무는 아니지만 그럼 시어머님은 집게를 잡아야 하냐.. 쓰니는 친가가서 부모님이 고기 굽는데 남편이 먹기만 하면 그 남자랑 결혼하고 싶음?
제목만 보면 지혼자 한줄.. 난또 예랑이도 안하고 지혼자 했다는걸줄 알았네..저상황이면 당연한거지
나도 성인 아들 딸 가진 엄마고 고기 먹으러가면 본인들이 하겠다고 해도 아직은 남편하고 내가 고기 구움. 뭐, 버릇을 나쁘게 들이려는건 아니고 내가 더 잘 맛있게 하니까.. 친구들하고 먹을땐 알아서 할거고~ 집에선 청소기 설거지 분리수거 빨래개는거 다 시킴. 근데 엄마가 하는데 하겠다는 말도 없이 먹기만 하면 교육차원에서 시킬거고~ 중요한건 누가 하느냐가 아니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지! 어른 계시는 곳에 가면 못해도 하려는 시도라도 하는게 맞음.
고기는 제일 잘 굽는 사람이 굽는 거 아님? 난 내가 고기 굽고 있으면 다 집게를 가져감. 복장이 터지나 봄.
남자가 이글 보고 발빼야하는데. 어디서 저런 여자도 여자랍시고 사귀고 있냐? 남자들도 사람보는 눈좀 키워야한다. 그지발싸개같은 인성빻은애들은 좀걸러라. 물론 여자도.
집게가 한개였음 좋았겠지만 집게가 두개고 어머님이 한개를 잡고 있음 제가 할게요 해야지. 남편이랑 어머님 둘이 굽게하고 혼자 먹기만 할라 그런건가. 목구멍으로 잘 넘어가겠다. 위아래가 없네. 젊은것이 구워야지 어디 어른을 시켜. 결혼을 해서 서로 많이 편해진 사이면 몰라두..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어. 이런 것도 불만인데 결혼하면 만날 뭐라하겠네.
그렇게 예의도없고 무지한데 남친이 결혼 깰생각은 없나봐요?감사하다 생각하고 조용히 시집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