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1인칭 시점..청량 비주얼에 청청패션도 착붙

쓰니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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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우빈 채널

김우빈, 신민아 1인칭 시점..청량 비주얼에 청청패션도 착붙사진=김우빈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우빈은 1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청재킷에 청바지로 청청패션을 완성한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우빈의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김우빈은 넓은 어깨, 길쭉길쭉한 기럭지 등으로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피지컬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2008년 김서령옴므쇼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 ‘신사의 품격’, ‘학교 2013’, ‘상속자들’, ‘함부로 애틋하게’, ‘우리들의 블루스’, ‘택배기사’, 영화 ‘친구2’, ‘기술자들’, ‘스물’, ‘마스터’, ‘외계+인’ 시리즈, ‘무도실무관’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김우빈은 올 4분기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더욱이 김우빈, 수지가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