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아름이 팬들과 지인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방법원은 15일, 그녀에게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피해 금액은 총 3700만 원에 달한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아름은 지난해에도 아동학대 및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유 2년을 받은 바 있어 연이은 유죄 판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9
팬 돈 3700 빌려놓고 안 갚았다고…티아라 아름 징역형 나옴
티아라 출신 아름이 팬들과 지인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방법원은 15일, 그녀에게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피해 금액은 총 3700만 원에 달한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아름은 지난해에도 아동학대 및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유 2년을 받은 바 있어 연이은 유죄 판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