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용실 짜치는 점들…

ㅇㅇ2025.04.16
조회165,696
요즘 미용실.. 일단 당일 방문 거의 짤당하고 거의 무조건 네이버 선예약인데.. 5-10분 늦어도 노쇼니 예약취소니 겁줌
그래서 시간 맞춰서 도착하면 이손님 마무리 도와드리고 온다며 10-20분 기다리게함..;; 손님은 늦으면 안되고 본인들은 손님들 기다리게하는건 뭐냐고.. 그리고 요즘은 레이어드컷만 해도 디자인커트라면서 돈 더받음;; 요즘 커트값 기본 3만원에 디자인커트 들어가면 3.5에서 4만임 원장은 더 비싸고.. 그리고 무슨 펌이나 염색이 기본 20-30만원 부터 시작인지;; 쨋든 원장이나 지정디자이너 예약하고 가면 그 원장이 다 해주는것도 아니고 왔다갔다 하면서 스태프가 내머리 만지고 있고 뭔 실험대상같아서.. 어이없을때도 있고ㅜㅜ어찌저찌 커트 대충 마무리하고 드라이로 살리는느낌 ㅠㅠ 집와서 담날 머리감으면 머리 개이상함… 미용값도 미쳣는데 값어치도 못하는 느낌든다 가끔ㅜ 자기들끼리 선생님~ 누구 디자이너님 이러던데.. 왜 호칭이 선생님인지도 솔직히 잘모르겟음 ㅋㅠ 게다가 가끔보면 미용실에 미용사들 먹으라고 간식이며 커피며 잔뜩 사오는 손님들까지..그러면 미용사들은 스토리에 고객님이 사주신~ 보란듯이 인증까지; 쨋든 요즘 미용실 문화나 비용 전체적인거 다 진짜 이상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