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년 다니다가 걍 재수 중인데 그전에는 평일에 학교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재밌는 일 많으니까 굳이 음식에 욕심이 없었단 말이야 먹는 거 좋아하긴 해도 막 필사적으로 먹진 않았는데 지금은 진짜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앉아서 공부만 하니까 밥 먹는 시간이 그나마 자유로워지고 하고 좀 풀어질 수 있는 시간이라 그런지 그때마다 최대한 많이, 그것도 살 찌는 음식(밀가루 튀김 마라탕 이런 거) 위주로만 먹게 됨.. 밥 먹는 시간 마저도 막 밥, 김치, 김 이런 평범한 음식으로 먹으면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그래서 시1111발 지금 공부 시작한지 두달째인데 그 사이에 3키로 찜 운동량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줄고 먹는 양은 두 배 늘어났으니까 당연한 결과지 ㅈㄴ현타 제대로 온다108
입시하니까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게 됨
그전에는 평일에 학교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재밌는 일 많으니까 굳이 음식에 욕심이 없었단 말이야
먹는 거 좋아하긴 해도 막 필사적으로 먹진 않았는데
지금은 진짜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앉아서 공부만 하니까 밥 먹는 시간이 그나마 자유로워지고 하고 좀 풀어질 수 있는 시간이라 그런지
그때마다 최대한 많이, 그것도 살 찌는 음식(밀가루 튀김 마라탕 이런 거) 위주로만 먹게 됨..
밥 먹는 시간 마저도 막 밥, 김치, 김 이런 평범한 음식으로 먹으면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그래서 시1111발 지금 공부 시작한지 두달째인데 그 사이에 3키로 찜
운동량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줄고 먹는 양은 두 배 늘어났으니까 당연한 결과지
ㅈㄴ현타 제대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