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죽는줄ㅠㅠ

Victoria2025.04.16
조회289
오늘....진짜너무당황했는데 그동안업무를 너무무리했나바

스트레스도엄청받았거든? 근데 오늘갑자기....

내목소리가 거의 개미소리처럼...목소리크게가안되는거야......

그리구 진짜계속 기침만하다가볼일다봤는데....

나아무래도 스트레스가....내목으루간거같아....민원콜이 압도적으루 많아가지구 근데갑자기 전남친생각이나서.... 보고싶더라구.. 일단내생일날카톡해준것도고맙구 내생일선물샀다는것도

감동이고.. 건강잘챙기라고 말하고싶더라고

그리고오늘... 나너무아팠는데 전남친답장에 큰힘이나서

엉엉울었어....순간적으루 안기고싶더라.....뭐니뭐니해도 나아플때 챙겨주는사람이 제일이야ㅠㅠㅠ 헤어졌는데도 솔직히
감동많이받았다?ㅠㅠ 오늘나죽는줄알았어.... 목소리가안나와서

고객들도 화내다가도 별로묻지도않고 배려해주구

내목소리가완전 걸걸해서 작게말하니깐 동정해주는느낌?

근데 왜 아가씨목소리작냐고 크게말하라고 그런거에

서러워서도 엉엉울었지만........

과거는과거일뿐이고. 이별한지4개월짼데 진짜오늘은

전남친품에안겨서 엉엉울고싶은 하루였다...... ㅠ.ㅠ

댓글 1

ㅇㅇ오래 전

별 그지같은거에 감동받네. 그리고 반말 좀 하지말고 일기는 니 일기장에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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