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암 재발했는데

ㅇㅇ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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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체 뭘 어떻게 할 수 있는거임 어떻게 해야하냐
시험기간이라고 짜증이나 내고
쓰레기같은데 지금도 굳이 왜 말한거지싶고
엄마 병은 보통 재발하면 결과가 안좋다는데
나 엄마없으면 안살건데.. 진짜
엄마때리는 새끼도 동생이라고 신경쓰이고
그래도 절대 같이는 못살것같고 엄마는 너무 불쌍하고
공부 처해야하는데 눈에 안들어오고
가슴이 너무너무 답답해서 숨이 안 쉬어진다
당장 어디로든 도망치고싶음ㅅㅂ 머리가 아파